그 주장을 계속 펼히면 내가 하는 주장.
핵사이다발언
|2024.10.05 00:31
조회 53 |추천 2
"너네 청장이 왜 그런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된다."
니가 그 한마디도 죄라고 하면 나는 무엇을 밝힐까요? 얘내들 죄짓고 짜고 치는 애라는 걸 밝히는거다.
어느 찜닭집에서 소개를 받는다. 그런데 서브웨이에서 대화를 해보는데 전혀 신뢰가 안간다. 그런데 이미 첫 인상을 보자 마자 연락처를 안 받겠다 했다. 그런데 2차 찜닭집에서 아주머니가 인간쓰레기로 쳐다 보는데 "왜 그러지? 이 앞에 애가 사고친 애같은데? 왜 내를?" 기분이 나빴다. 판단이 끝났고 3차 커피숍 집에서 하나 물어본다. "얘 사고친 애 같다. 앞으로도 사고칠 가능성이 큰 애 같다."하는데 그렇게 하고 연락처 지워라고 하고 그렇게 끝난다.
그런데 2달 후 갑자기 알려준다. "형 얘가 모 동아리 방에 불을 질러서 경찰관에게 긴급체포 당하고 징역 2년이 선고되었어요."라고 말한다. 그러면 나는 잠재적 범죄자까지 알아 내는거다. [그런데 얘가 사이코패스 같은 애가 아니라 학교생활에 적응을 좀 못하는 명문대생이었다는거다. 그런 애도 사고치는 걸 밝히는거다.](이게 핵심이다.)
부산에 이렇게 큰 사고낼 애가 아닌거죠. 그러면 무슨 뜻이냐 경찰수사 자체가 큰 문제를 일으켰다는 거죠.
그러면 얘가 이렇게 잠재적 범죄자를 알아낸다면 얘가 무엇을 밝히는지 아나요? 짜고치고 든 사건을 밝혀내는거죠.
부산에 모 명문대생 성폭행 주장 사건(경찰관 겁낼 정도로 진짜 떤다.)
살해예비계획을 세운 모 학생 사건(부산경찰 총경간부 딸)
경찰청장 딸 사건(얘도 지금 짜고 쳤다.)
유일한 불기소 사건 한개
부산청 경무관 딸 무기징역 사건
얘 이거 다 짜고 치는거 알아낸거다.
지금 경찰 딸이 큰 죄를 짓고 있습니다.
니가 "계속 그 한마디도 범죄"라고 하면 나는 이제 계속 얘내들이 짜고 친걸 밝혀내는거다.
그래서 너무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