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시어머니 둘다
자르라고 직접적으론 얘기안하시고.
어머 머리 너무 길었다~
머리길면 불편하지않니?
청소할때 힘들겠다~
ㄱ머리길면 말리기도 오래걸릴텐데~~
이러시는데 대체 왜이러시는거일가요
조금 짜증나요(가슴 중간정도까지와요…. )
+ 저 해외살아서 시댁 잘안가구…… 이년에한번정도가요….
제가 반곱슬이랑 직모가 섞여있는 머리라서 (어떤부분은 파마한듯 웨이브져있는데 다른부분은 또 완전직모 이런식으로요). 머리 고데기 한날 아니면 거의 묶고다녀요. 시댁에선 고데기할 정신없으니 거의 묶었던거같긴하지만, 몇번 풀고다닌적이 있을수도있겠네요. 한국 갔을때 자꾸 자고 가라고 하셔서(호텔도 취소하구) 자고 간적있긴해여. 근데 보통 시부모님이 저희있는 나라 오세요. 오실때마다 대청소 해놓기는하지만 청소상태가 맘에안드셨을수는있겠네요… 저근데 진찌 머리거의 안빠져요. 청소할때보면 거의 남편머리만 바닥에 있는데 ㅜㅜ
+ 영통할때 하시는말이에요. 2-3주에한번씩 시부모님 이랑 저희부부 종종 시동생까지 다같이 영통하는데 하실말씀이 제머리얘기뿐이신거 같은 느낌 ㅜ 그냥 제머리스타일이 별로라서 하시는 말일수도있고…. 단순히 할말이없으셔서 그런거면 영통에서 저는 좀 빼줬으면 (우리 엄마아빠랑도 영통은 낮간지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