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비추 폭탄 받을거 알지만 그래도 한번 말해볼게요.
요즘 비혼문화? 라기엔 너무 이상하고 기혼자들을
혐오하고 비혼을 부추기는 이상한 현상이 있던데
대체 왜 그런거에요??
본인이 비혼인거야 본인의신념이니 이래라 저래라
할수도 할생각도 없긴한데 대체 남들한테 비혼을
부추기는 이유가 뭘까요?
초저출산 시대에 태어난 어떻게보면 참 불우한
얼마없는 현 기혼자들의 자녀들이 나라자체를 부양
해야 할텐데 비혼인 내가 나중에 잘 살려면 역설적으로
오히려 본인제외 남들에게 결혼을 부추기는게 맞지
않을까요?
물론 상관없는 예외의 경우가 있긴
있습니다
1. 외국으로 이민갈 예정
2. 정년퇴직후 스스로 할복할 예정
3. 중국 댓글부대
이 3가지 제외하고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다같이
비참 해지는 사회를 유도하는지 모르겠어요
돈이 많다구요??
청년세대 자체가 증발한 역삼각형의 기이한 사회구조
에서 부릴사람도 내가 필요한 물건을 팔사람도 없는데
돈이 무슨소용이요?
그렇다고 비혼자들이 다문화가정 즉 국제결혼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비하하고
있는데다가 난민이나 이민자들을 받는거에 대해서도
반대하고 있는데 대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