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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대국민 담화하고 하야를 선언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4 05:00
조회 84 |추천 3

부산 경찰청 앞에서 큰 소리를 쳤더만 어느 50대 여경찰이 나와서 큰 소리를 칩니다.

"니 어릴 때 부터 가시나들이 다 알리고 다녔다." 라고 큰 소리 칩니다.

그런데 저는 순간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그걸 듣고 "아이고 고맙습니다."라고 했을까요? 아니면 저 경찰이 저런 상태인데 비리를 저지르나? 라고 생각했을까요?

너네는 솔직히 말해도 본 전도 못 찾는거다.

너네 예전의 권기선 청장이

"똑바로해. 똑바로 하란 말이야. 우리 이 새끼 때문에 진짜 다죽어."라고 왜 부하한테 고함을 질렀겠습니까?

그게 부산 사건이가 아니면 부산경찰청 사건이가?

"어느 한 경찰청 내부 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명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는 장기화 되었고 그 결과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지금 제가 그걸 입증하고 있지 않나요?

부산시민들 지금 부산 경찰청장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을 하는 걸 시민들이 직접 봐버렸어요. 시민들 완전 놀래 자빠졌어요. 내가 살다가 저런 새끼는 본 적이 없대요.

모든 부산 작전은 저 한 문장에 모든 것에 끝나는 이유다.

나는 분명히 시민들에게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사고쳤다고 분명히 세상에 다 알렸다.

그러니따 애 서울에 가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도 꼴 좋다. 했지요.

얘전에 어떤 사람이 그 말을 하더라구요?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으셨는데 뭐가 불만이죠?"

합당한 처벌이 경찰관이 죄짓는게 합당한 처벌이에요?

아....그런 생각을 가졌다가 대통령이 탄핵되고 그랬구나.

그러니까 너네보고 다 뒤져라고 하지.

일부 예전에 고등학교 동창이 경찰관인데 그 말하더라구요.

"니 무기징역이다."

자 이제 왜 대통령이 나가 주셔야 할거 같다고 한 이유가 다 설명 되는거다.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 사건에서 이화여대 법대생의 제2의 주인공인거다. 어느 경찰관이 그러더라구오. "엘리트의 몰락"이라고 하데요? 그래 무식하게 달려들었다가 너네보고 걍찰 다 나가라고 한거다.

자 반대로 설명해보겠습니다. 그 경찰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의 부모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찰을 안나가려고 할 겁니다. 내가 그 이후의 삶을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는 그 전직 걍찰청장 2명과 경무관 12명은 내 손으로 다 총을 쏴 죽여야 끝나는거다. 이제 설명이 되나? 경찰 습성을 내가 모르나?

전직 청장 2명과 경무관 12명 죽을 때 까지 아무 소리 못하게 하고 있는 직 하고 있는거다. 미리 죽거나 아니면 아무 소리 못하게 하거나.

더 이상 딴소리 하지마라. 대통령 대국민 담화하고 하야 선언한다.

일부시민들이 뭐라는지 아나? "아픈 애를 또 아프게 해서 그럽니다." 그게 원래 있는 정신병자를 또 다른 정신병을 추가시킨 걸 시민들이 알고 있는거다.

그래서 서면에서 걍찰아빠가 그렇게 한 줄도 모르고 있다가 "경찰 딸이 그걸 듣고 그 자리에서 눈물을 내 뿜는다." 너네 경찰부모가 그랬다고 안하더나? 그거 실화다. 그래서 물어보라고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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