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어떻게 사는데?
알고리즘 정의를 알고 있다면
직관을
그 번뜩이는 생각의 흐름을
추상화하여
알고리즘을 만들어 제시해볼까
전산 수학에서라면
그런 연구 주제를
누가 일러주는 일 없이
설정하고
연구를 수행한다
아주 초보연구자도
박지향 이사장과
우리 민족은 달리 생각한다
박지향 이사장은
뒤쳐지고 말아 버렸다
우리는 박지향 이사장을
그만 다 잊어버릴 필요가 있다
친일 식민 판타지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 버린
지난 날들의 결과로
박지향 이사장처럼 되지 않고
않기 위해
그런데 일단 못났다부터 시작 하면
그런 연구 주제 설정은
수십 년 걸릴지도 모르지
그러면 남들은 다했다
그렇게 그런 경험이나 쌓이고
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신가보지
그 분 박지향 이사장
그런데 그 단계에
역사에서 배워서 교훈을 얻으면
무슨 교훈을 얻으시게
되실까요
그 분 박지향 이사장께서는
자
인정 못받고 24만 노는 청년?
오래지 않아
마야 잉카 문명보다 더한
우리 안의 우리 문명을 건설할 것이지 않겠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
무리 24만 명을 거느리고
내려와
태백산 박달나무 아래에서
처럼
자유 보수 우파
순수하게 어쩌고 저쩌고 ?
자본주의
순수?
예수교 장로회 구원 예정설
그게 틀린 걸 증명했으니
자본주의가
순수 선량은 무슨
루터의 로마10,9만
그게 왜 틀렸는지 설명한 문명
신천지
jms
144000명
그건 또
왜 틀리나
그걸 독자적 연구로
수학으로 설명해낸 문명
천주교 의민단 문명
ㅋㅋㅋㅋ ㅋㅋㅋㅋ
가톨릭 어린이 미사책
가톨릭 어린이 성가
어린이처럼(루카 18,16-17)
천주교 수원교구 어부들
천주교 수원교구 율동 연구팀
참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