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강 선생님 책 인세 문제부터
이광형 총장님께서 추진하시는
지적 재산권 관련 정책은
관련 교육 과정은 물론
지적 재산권이 갖는 대외비 유지 특성상
정권이 교체되어도 변함없이 유지될 때
대학의 부활을 기대할 수 있으며
초중고 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가능성 등
결혼 비율 증가
출산율 증가
기초 수급 제도 개선에까지
연쇄적으로 사회 회생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하며
이는 노무현 새천년 민주당 대선 후보의
대선 후보 수락 연설 공약에서
그 출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광형 총장님의 역할은
오원춘 사건을 겪는 와중에
프랑스에서 오신
두봉 주교님
한국 천주교 초대 안동 교구장님의 역할처럼
우리 모두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님을
우리 사회를 지켜주시는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의 첫 추기경님처럼
등대 지기로
우리 국민 모두 뜻모아
민주적 지지를
사랑과 존경으로 초대해 드려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