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경찰 딸이 아빠를 버리고 집이 파산되는 과정
핵사이다발언
|2024.10.27 22:18
조회 489 |추천 2
자! 지금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시키는대로 하면서 시뮬래이션을 해보니 사고가 이렇게 나고 사고친 경찰집안이 이혼을 하고 경찰끼리도 서로 등 돌리고 이사까지 가는 이유네요.
1. "나는 니 면접 떨어트린거 아무 잘못없어. 너가 정신병에 걸리든 그건 내가 신경안써." 그건 내 딸을 위해서라면 니가 죽어주기를 바라고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면을 위해서라도 당연한거야.
2. 어라? 그런데 지금 너가 또 사고를 쳤는데 다른 경찰 딸이 사고를 쳤는데 나는 또 내할거 한다. 우리는 경찰조직이기 때문이고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기 보복해.
3. 결국 사고가 커지니까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참 바른 말만한다." 생긴 것도 현직 검찰총장 같이 엘리트같이 생기고 그런 애가 바른 말만 한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저런 엘리트 같이 생긴 사람에게 귀를 기울인다.
4. 그런 놈이 세상에 없다는게 느껴지고 심지어 저 사람은 내 남지친구가 더 좋은건 사실인데 나는 저런 사람을 본 적이 없는거 같다. 순간 내 남친하고 비교가 된다. 저 사람은 나를 한번본 이유 밖에 없는데... 내 남친이 저 사람을 욕을 했는데 그 사람의 행동은 나도 못 본 모습이고 내 옆에 남친이 싫어진다.
5. 이제 사람들이 말하기 시작한다. "얘 이런애 전혀 아닌거 같은데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 누군데?"
6. 결국 너네 사고친 경찰집안 다 박살나는거다. 이혼하고 전과 딱지 얻고 왕따 당하고 그러는거다.
아 억울해요?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 판 뒤집혀서 왕따 당하는거다. 그러면 그 사람은 수년동안 그런 취급 당하는데 감내하면서 살은거다. 그 작전이 니가 한 작전인데 니가 당하니까 너네는 못 버티고 사고친 경찰집안 박살나고 자살하는거다.
자.. 그러면 니가 무시하던 놈은 세상에도 없는 천사였던거다.
일부 경찰 딸이 "아빠 잘못한거 맞네... 그런 말 한 적 없어."하고 그랬지요?
모든 걸 얘 탓하려다가 너네 다 그래되고 있는거다. 사실 경찰 입장에서는 진짜 편한 시나리오거든. 수사 중에 적지 않은 사고도 쳤기 때문에 경찰은 못 나오게 하고 싶은게 당연하거든요.
그러디가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