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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합니다

푸닌 |2024.10.28 14:18
조회 181 |추천 0
나이 40초에 직장인 입니다
혼자 먹고 살만할정도 벌고 있고 오래된 빌라지만 구매후
대출갚으며 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연예도 많이 못해봤지만 그래도 나름 해봤구요
결혼 생각하다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소개팅 어플에서 여자한분을 알게 되어 지금 현제
메신저로 대화 중이긴 합니다
첫대화하며 자기이름을 말하더니 하는일이 자기는 북한 탈북자고 지금은 맛사지 업소에서 일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퇴폐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합니다
물론 이시점에서 보통은 거르겠습니다만
대화해보니 빛청산이 4개월 남았고 그후 하나원에 간다는군요
그러면서 그때되면 만나줄거냐고 해서 그때까지 알고 지내면
만나자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대화하면서 빛을 대신 갚아달라거나 그런소리 없고
중간에 제가 쉬는날 한번 볼수있으면 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저와 결혼 하고 싶다고 하는데
나한테오면 개고생이고 너를 성적 대상으로만 볼수도 있다고 말하니 자기가 돈벌어서 편하게 같이 살면되고 성적대상으로 봐도 자기가 사랑하는사람이라 괜찮다고 하는데
이거 만나봐야 할까요? 아니면 거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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