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_-;; 매일매일 눈으로만 톡하던 -_-;;눈톡 19세 남자입니다-_-;
말솜씨가없어서-_-;;이해좀;;
이건 얼마안된일입니다..-_-;;아마 6개월전..
전 중국 천진에서 유학하고있는 학생입니다~
-_-;잠깐 비자문제로 인해 잠깐 한국에 들려서 외할머니집을들렸죠~
할머니에게 인사를드리고-_-;외할머니집에서 한 3일간 머물렀죠..
정말오랜만에보는외할머니...-_-;
그런데 어느날 할머니가 재게 말씀하시더군요 . .
우리 XX이.. 얼굴 많이 흑해졌다^^ 웃는겁니다
-_-;전 어렸을때부터 얼굴이 까매서 -_-; 약간의 콤플렉스를가지고있엇죠
할머니니까 ..이해해줘야지^^..라는생각으로
"할머니 ^^ 감사감사.. 얼굴많이 흑해졌쬬?-_-... 네 알아요 이제 피부관리좀하려구요"
-_-;;이러고 1시간뒤에 할머니가 또이러는겁니다
-_-;얼굴 많이 흑해졋다고...-ㅅ-;아 알앗어 할머니이제그만말해두돼
-_-;"자극됐으니까이제그만말해두돼 ㅠㅠ.."
자꾸 흑해졌다고하는겁니다 -_-
근데 -_-;흑해졋다?흑해졌다가뭔말이지-_-..
문득 잠을자려고하다가-_-;;생각낫죠..
.
그래서 -_-;그다음날 할머니에게물어보니 !!
-_-;;목포사투리로 흑해졋다가 하애졌다라는말이있더군요...
+_+..,,아 할머니감사-_-;;괜히 피부에더관심을쏟앗다는생각이들더군요..
므훗.. 전 광주사람입니다..광주랑 목포랑 사투리가 확실히 목포쪽이더심하더군요..
-_-;;거기에다가할머니여서그런지 ㅡㅡ;;아무튼 유의해주세요...이건웃기지도않고...
ㅅ..ㅣ..ㅂ...ㄹ.........-_-;뽑아주심..ㄳ;;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