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보다 우울병이라고
확정하는 질병 진단명 등은
환자가 운동을 통하여 간단하게 나을 수도 있는데
심각한 병이니 일단 걸리면 절대로 나을 수 없다는
인상을 주어 사회 일반을 설득하는데 더 효율적일 것이고
그런 상식이 퍼지면 적절히 특정인의 유별난 상황을
언론이 보도하게 하면 일반인들은 병원을 찾게 된다
이에 저항하면 강제 입원을 시키면 완전히 제압할 수 있고
부모 세대가 방임학대를 겪은 경우에 정신적 미분화로
부모 자녀 간 사춘기 갈등이 해소되기 어려운 이유가
부모에게 있는 경우
간섭 잔소리 통제에 대한 자녀 세대가 겪는 스트레스에
대해 경험이 없어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가
육아 스트레스가 일생에 걸쳐
해소되지 않는 경우들에서
그 대립이 자녀가 성인기에 접어 들어도 해소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
이에 저항하는 성인 자녀 세대를 제압해 경제 성과를 내고
재집권 하기 위해
정부는 늘 의료 권력이 요구하는 의료 시장을 확보하는데
협력하는 의료 정책을 수립하고 있는 것이 사실로 추정된다
사회학의 연구 방법의 하나로 알려진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해 본다면
이 경우에 강제 입원 제도로 국민들을 제압할 수 있는데
그
원인의 하나로 가정 내에서는 그런 부모 자녀 간 사춘기 갈등이 정상적으로 왜 해제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부모 세대의 정신적 미분화를
지적하는 자녀의 지적에 부모는 수치감과 그에 따른 분노가 자녀가 괘씸하다고 여겨 그 분노로 못살겠다라고 하면 강제 입원 절차를 진행하는 모든 단계에서 부모의 편을 들 것이 당연한데
지자체장 등이 경찰과 각 담당 공무원들에 압력을 넣고
뒷돈 등이 오고 가는 병원들과의 유착 등이 작동하는 카르텔이 진행될 경우 페이닥터가 입원을 시키지 않으면 병원에 고용되기어려워 의사로서의 양심과 소신을
버리면 강제 입원은 쉽다고 보면 된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보수 정권은
이를 비판하면 공산당으로 몰아 가면 된다
각별히 윤석열 정권은 그런 성향의 인사들을
모아 들이고 있다
그리고 공공 와이 파이 예산을 축소 폐지해야
시민 사회를 전두환 시대처럼 어리석은 국민 만드는
우민정책을 계승하는데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다른 핑계를 내세우고 적절한 명분을 가지고 이를 실행하고자
할 때 얼마든지 실행할 수 있다
감기를 상기도 감염으로 말하면 무슨 큰 병인가
혹은 감기증 감기병이라고 하면 감기를 평생 약 먹는
질병으로 만들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는 사람을
평생 몸져 누워 살게 하여 의료 시장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의료 민영화는 지옥가게 생긴 정책인데
보수는 이런 주장이 공산당 주장이라고 떠벌리는
즉 그런 식의 정치 성향 때문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의료 민영화를 추진하는 사람이나 의사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그 강도에 대응하고 의사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에 대응되게 된다
그러므로 의인으로 인정받지도 못하고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며 지옥에 가게 된다
개신교 구원 신학의 입장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혹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의인으로 인정받지도 못하고 지옥간다는 성경 구절을 부정하면서 새롭게 만든 신흥 종교이며
그들의 구원 신학에서는
예수님은 들러리에 바지 사장이다
개신교 국가일수록 인권 수준이 추락할 위험이 높다
그래서 개신교 신학을 집대성 해봐야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은 개신교에 없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라고 로마 10,17에 써 있는데 그것도 부정한 것이다
자기가 생각해 보기에 믿음을 자기들이 알아서 따로 정해
버린다
그래 놓고 자기들이 옳다고 고해성사가 필요 없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나서
오직 믿음
그래서 자기가 정한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507년을 사기 쳤다
그러니 이단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이
종교 정변
종교 쿠데타
자기가 하나님
그래서
주님의 자리를 찬탈하고는
전두환처럼 말한다
왜
나만 가지고 그래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