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동안 3키로 정도 뺐구요58.6 -> 55.6(키 161)사무직이다 보니 팔다리는 안 찌고 복부만 찌는 스타일.
어느 날 계단을 올라가는데, 문득 뱃살이 거슬려서몸무게 재보니 58.6키로…말이 8이지 곧 9고 제 인생의 60은 말이 안된다고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살을 뺄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도 빼는 중이긴 의지를 더 세울라고 몇 자 적어봐요)
제가 간식을 좋아하고, 혼자 살다 보니 배달 음식 위주로 그래서 간식/배달 음식 끊고 무조건 밥 해먹을라고 했어서반찬 만들기 귀찮을 때는본가에서 받아오거나 반찬 가게에서 샀습니다.
저는 양조절도 못 할까봐 다이소 급식판 사서거기에 음식 담아먹고 나머지는 일절 안 먹었고밥도 현미밥으로 샐러드는 식이섬유를 위해서 무조건 먹었습니다.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로는 파비플로라 정품 먹었는데가르시니아, 카테킨 이런 것도 먹었는데 이건 저한테 안 맞아서저걸로 갈아탔는데 부작용 없이 먹기 괜찮았어요.(+ 다이어트보조제는 말그대로 보조제니까 너무 기대지는 마세요.)
사실 1개월동안 저렇게 먹으니까 기분은 좀 안 좋았는데막상 살이 빠지니까 기분이 다시 좋아지긴 하더라고요.한 번은 친구가 하루 세끼 집 밥만 먹어도 살빠진다고 했는데그말이 맞긴 한 거 같아요~ 집밥이 최곱니다.저 루틴은 꾸준히 유지하되이번 달부터는 운동도 다닐라고 스피닝 끊어뒀어요.사실 막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제 스스로다이어트 다짐을 하기 위해 몇 자 적어봐요…다들 다이어트 팟팅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