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남기는거같아요
항상 눈팅만 몇년째인데..
그냥 속상한 마음에 몇글자 끄적이고갑니다
미혼인분들
절대 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하는사람
결혼할때 심사숙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결혼해도 성향이 크게는 안바뀌더라구요
애를 낳아두요
나름 외모도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제자신이 많이후회되요
가정적인게 최고인거같아요
주변지인들 배우자들중 외모가 별로라생각한분들있었는데
가정적인모습보니 이제그모습이 잘생겨보여요
지팔자지꼰이라고 어디가서 말도못하는 신세지만
혹시 미혼이신분들이 이글보시면
한번이라도 더심사숙고하시고
행복한 삶 사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