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1.02 22:30
조회 13,132 |추천 6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분명히 이제 사람 죽는 일이 계속 벌어진다. 무조건 반성해야 한다."라고 크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작전 주동자는 무조건 무기징역이거나 무조건 자살한다. 그리고 이제 50대 경찰관이나 검사의 인간쓰레기 끝판왕도 보게 된다. 라고 분명히 말했거든요. 서면 상인들에게 물어보세요.
제가 대학시절 학교-집-도서관의 완전 모범생이고 대학교수조차 너무 인사성도 바르고 수업태도도 좋고 기억에 남는 학생이거든요. 이름을 지울 수 없는 학생인거에요.
그런데 대학에서 얘를 그렇게 욕하는 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얘는 계속 바른 길만 가고 수업에도 열정적이니까 결국 학생들이 "이런 애는 괴롭히면 안된다는거죠." 그렇게 보시면 되요. 대학에서 엄청 이쁜애가 하루 종일 도서관에 공부하고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남자들이 서로 그 주위에 앉아서 지켜보는거죠.
그러니까 계속 욕을 해버리니까 그 여자를 왕따시켜버리거 개무시를 해버리는거죠. 그러니까 애가 기숙사에서 목 달아서 즈살해버린 거에요. 그런데 저한테 그런 이야기는 안 해주고 나중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알려주죠.
그런데 이게 부산경찰 조직에서도 벌어진거죠. 그런데 이런 애한테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했고 그란데 이제 서울에서 면접 까지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까지 만들어 버린거죠. 그런데도 이 사람은 자신의 양심을 지켜나가는 거죠.
그런데 또 저한테 알려줍니다.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줍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 그렇게 말해줍니다.
이런 애는 교도소 갈 애가 죽어도 아닌거에요. 경찰관이 역풍도 감당이 안 된다고 했던 겁니다.
지금 사람 많이 죽었어요. 그런데 지금 조심 스럽게 예상하는데 앞으로 20명~30명 정도 더 자살자가 생길 겁니다.
이 작전 주동자는 무기징역이구요
사람들은 무시할 지 모르는데 경무관 딸보다 얘가 더 행복한 삶을 살았던 애인데 그 경무관 딸은 못 참고 사람 죽인거다.
그래서 그 사람은 살아오면서 지혜의 모형이 있다고 생각해서 끄덕도 안 한 겁니다.
그 속 좁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을 탓하네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웃지요..그런데 그 경무관 딸은 또 이제 다른 남자랑 결혼을 하는데 또 재 탓을 하거든요. 짓블도 없는 새끼를 뭐가 성가셔서 괴롭히는지요. 이제 그 경무관은 죽어주기를 바라거든요.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 이화여대 법대생 사건이다. 무조건 남 탓하지요.
지금 이 짓한 사람들 다 죽었다. 대통령까지 나갔다
대통령도 그 말 했다고 하도라구요. "도대체 이런 사람 한테 뭐하는 짓입니까? 뭐하는 것이에요?"라고 했디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