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이야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지
평범하게 회사 다니면서 일하고 나름 적금들고
여행도 자주 다니고 주말에 혼자서라도 열심히
나가서 문화생활도하고 운동도 하고있음.
부모님 생활비 명목으로 매달 일정 금액 보태고
나름 효도하면서 살고있어
나이드니까 친구들도 결혼하니 다들 멀어지고
주말에 만날 사람도 없고 적적함
연애도 결혼도 너무 하고싶다.
외모도 자신이 없음. 해가 지나면서 자신감도
떨어짐ㅠㅠ 선자리에 나가봐도 길게 연락이
이어진 적도 없음. 문제가 뭔지 모르겠다ㅋㅋㅋ
인연이 되면 다들 결혼하는걸까 ?
다들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는거니 ?
명절 모임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