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노처녀 상사가 있는데회사에 무슨 행사 있으면 저를 일부러 못 오게 해서회사 임원진들도 못 만나게 하려고일부러 더 적은 인원수로 차량, 식사 등을 예약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시키는대로만 하는 거고,결정 권한이 없다면서막상 때가 오면 저의 모든 기회를 제한하려고만 들고
제가 열심히 조사한 자료 있으면자기가 채가서 자기가 하겠다고 하고공은 다 자기가 가져가려고 하고회사에 저에 대한 이상한 안 좋은 소문만 내고 있고저보다 특별한 지식도 부족해서 맨날 저한테 모르는 거 물어보는 주제에그럼 좋은 상사로라도 있지 왜 자꾸 저렇게 맨날 견제해대려는지 모르겠어요저를 제한하려는 노력이 너무 진짜 눈물겹고 치졸해서진짜 사람이 너무 없어보여요
저는 30대 기혼자이고, 저 여자는 40대 노쳐녀인데개인적으로 노처녀라는 말 좋아하지도 않고 편견 갖는 것도 싫은데남편 왈, 그 나이대 싱글 여자는 그런 사람 많다고 해서 편견이 점점 강화되는 중.....진짜 저 나이대 노처녀들은 대부분 저런가요?왜 저렇게 정치질이 심한가요? 진짜 열불납니다그리고 사이다로 엿먹이는 방법도 있나요?댓글 한 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