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두번째 방문했을때는 자르는 시간만 30분넘게 신경써서 잘라주셨는데.. 3번째 방문한 지금은 5분안에 다 자르고 머리감고 그냥 끝났습니다..
6시 2분 착석했는데, 나오는 시간 6시 15분.ㄷㄷ
머리감고 말리고 머리카락 터는데 괜히 10분넘게 쓰시고 실제 머리 자르는 시간이 뒷머리 면도기로 미는 시간까지 합쳐도 진짜 5분컷을 하시네요
진짜 너무 당황해서 그냥 별말도 못하고 나왔네요.. 제인생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 머리 커트해본게 처음이라 나오면서 울분이 ㅠ 게다가 집에와서 보니 숮도 거의 안친것같습니다..
진짜너무 심하게 안자르고 디테일도 당연히 떨어지고요.. 아마 두번다시 안오긴 할텐데 ..
와 5분컷이면 자르는데 15000원 시급 18만원 하루 9시간 168만원. 진짜 너무 현타오네요. 진짜 바보처럼 한마디 던지고 나오고 싶었는데 뭐 생각도 안나고.. 막상 말하는것도 웃긴것같고..
동두천 맘스터치 근처 헤어숍인데.. 남성 커트하실분들은 가는거 다시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ㅠ 만오천원주고 오분이라.. 진짜 너무 그렇네요..
하루기분 다 망친 날입니다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