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네 시누이에게 뭐라고 한 소리 들었어요.

|2024.11.09 00:09
조회 19,126 |추천 0
그러니까 제 시댁 이야기는 전혀 아니고요. 오늘 길가다가 친구랑 우연히 마주쳤어요. 그런데 그 옆에 ... 모르시는 어떤 여성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친구보다 나이는 좀 많아보였어요. 친구 말로는 우리 형님이라는데, 

 


제가 사진을 갖다 붙이는 이유는요. 댓글에 ... 와 그 친구 성별이 남자에요? 왜 여자에게 형님이라 한데? 혹시 트젠? 이딴 댓글들을 네이트에서 좀 많이 봐서 쓰는거에요.  ( 그걸로 대부분 댓글이 도배되어 있기도 했어요. )
그러니까 친구네 시누이죠, 그래서 어쩌다가 ... 그분이랑 인사를 했어요.안녕하세요 하고요. 처음보는 얼굴이었고,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어쨌거나 친구네 시누이라니까, 인사를 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네 형님 즉 친구네 시누이가 ...  친구가 임신해서 입덧이 이제 막 지나갔다길래, 이제 좀 입맛이 돌아왔다길래,  비싼 식당에 좀 가려고 한다. 그런데 혹시 같이 갈래요?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 따라갔어요.  
그리고 밥도 얻어먹고 ... 친구 옷도 사주는데, 저도 옷 사주셨어요. 

그런데 솔직히 저는 이게 시짜질인가 생각해서 ... 솔직하게 말했어요. 저는 이게 제가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 저기요 있잖아요.  이거 엄연한 시짜질 아닌가요. 아니 ... 계속 이동하는 내내 택시로 이동하고, 그리고 너무 비싼거 사주시고 ... 친구까지 도와주시면 ... 이거 너무 대놓고 시짜질 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사람은 결국 다 기브앤 테이크일텐데 ... "
이러니까, 그 친구네 시누이 즉 친구네 형님이라는 작자가 ...  본인이 돈을 많이 벌고 그리고 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쉬고 있다. 그래서 그런거고 ... 평소에는 택시 안타고 다닌다. 그리고 시짜질 할 여유 없다.    같이 살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시짜질 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지만, 뭔 따로 따로 사는데, 무슨 시짜질이냐,  이러는데, 
짜증나서 따졌어요. 
비싼거 사주면서 택시 타고 돌아다니는 것도 시짜질이다. 이랬어요. 그리고 솔직히 이거 뇌물 아니냐, 이러면서 따졌는데, 그냥 선물은 가지래요. 
나참 뇌물 받은것 같아서 솔직히 기분나쁘다는데, 친구는 ... 왜 이런걸로 기분나빠하냐, 이러는데, 친구가 시짜질 당하는것 같아서 짜증나요. 
솔직히 비싼거 사주는것 자체가 이미 시짜질 아닌가요? 
추천수0
반대수201
베플ㅇㅇ|2024.11.09 09:22
한국말인데 왤케 못알아듣겠지;; 요새 알바도 중국인들이 쓰냐?
베플ㅇㅇ|2024.11.09 08:44
아니~~작가알바를 막 뽑냐? 초등학교 졸업은 했니? 글이 엉망 진창이네.
베플ㅇㅇ|2024.11.09 09:04
한글인데 뭐 이리 안 읽히나 내가 잠이 안깼나 싶었는데.. 글이 문제였네ㅋㅋㅋ
베플ㅇㅇ|2024.11.09 08:02
주작질도 대가리가 있어야 된다~~ 이 닭대가리야!!! 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