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https://pann.nate.com/talk/373453477
진짜 여기 말도 안되는 생각 가지고 있는 분들 있으시네요. 돈 질을 하는 것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팍팍 기를 죽이는 행위인지 정말 모르고 하시는 행동이세요? 아니면 모르고 댓글을 적는건가?
아니 대놓고 저는 ... 그렇게 친구네 시누이가 현질을 싸지르는것 자체에서시짜질을 느꼈다니까요.
저처럼 왜 못느끼냐고요. 아니 사람은 언젠가 그 돈을 바라게 될텐데, 그러니까 그게 시짜질이라니까요.
+ 추가
제 친구에게 아무리 잘해주면 뭐하냐고요. 그게 친구를 위한건지 조카를 위한건지 모르는거죠, 그러면서 친구를 위한척 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