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차이로 인한 의견 차이
ㅇㅇ
|2024.11.09 21:02
조회 13,120 |추천 66
쇼핑 갔다가 옷을 149,000원에 구입,
블랙이 없어 밝은색을 샀고
다른 매장을 둘러보다 블랙도 사고 싶어
검색해보니 45,000원 가량 저렴하게 팔더라고요.
당장 필요한 건 아니라
환불하고 주문해도 되는데
배우자는 그냥 입고 싶답니다.
1,2만원도 아니고..
4만5천원 차이면 적지 않은 거 같은데;;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싸우기 싫어 그냥 왔고
더는 언급하지 않겠지만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 궁금해서요^^;
환불한다(찬) vs 그냥 산다(반)
- 베플ㅇㅇ|2024.1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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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싶은 사람이 그냥 입고싶다 하면 그냥 냅두세요. 매장에서 입어보고 선택한 값입니다.
- 베플남자나나남|2024.11.1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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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서비스를 이용했으면 그만한 값을 지불했다 생각하세요
- 베플ㅇㅇ|2024.11.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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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은 5만원 이하면 그냥 입는다에요 분명 오프라인 매장에 충분히 5만원어치의 서비스 (친절, 상세한설명, 입어볼수있는것 등)을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 베플ㅇㅇ|2024.11.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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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검 애초에 검색해서 인터넷서 사 서비스는 매장직원이 제공하고 돈은 인터넷이 버냐? 이런애눈에 다 보이고 졸 찌질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