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렇게까지 힘든것도 청춘인가요?

ㅇㅇ |2024.11.11 21:08
조회 2,500 |추천 8
몇년째 매달 다니던 대학병원 정신과에 오늘 다녀왔어요 3년동안 치료 받으면서 나아지다가 안좋아지다가 반복했는데 오늘부로 리셋인 기분이네요 교수님이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 약이 그냥 처음으로 다시 돌아갔다는데 결국 다시 원점이라네요 아프니까 뭐 청춘이다 이러는데 이렇게까지 힘들고 죽고싶을정도로 아픈것도 청춘일까요 전 아직 20살도 안된 학생인데 너무 작은 존재인 나에 비해 안겨주는 고통은 너무 크네요 다들 힘내세요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