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
그리고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을 통해
이미 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생생하게 체험해 오는 한국 천주교 신자 입장에서는
탈종교 현상이라는 표현 자체가 신자 수 감소에 대한
교회의 우려를 해결 보다는 전혀 엉뚱한 문제를
새롭게 만들면서 해결에서 벗어나도록 만들고 있다고
보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여 엉뚱한 방향을 향하게 한다
개신교는 교리가 성경을 일부만을 가지고 나눠 가진다
그래서 화학에서 약을 만들 때 예를들어 어떤 천연 물질에서
일부 성분만 추출해서 신약 개발을 하듯 새로운 교파는 생성되지만 늘 교리상의 독성을 함께 갖게 되어 오직 믿음 그래서 죄 짓는 가해를 하고 다시 사과도 안하려 들고 공정과 정의도 중요하게 다루지 않아 마음이 지쳐 떠나기 마련이고
불교는 잘못 하면 마음 공부가 도를 넘는데 거기에서 정신 건강이 무너지고
천주교회에는 가톨릭 의대 가톨릭 병원들이 있는데
정신질환 이슈가 늘어나서
약도 먹고 병원 다니면 고해성사를 보는데 약의 부작용으로
어려울 수가 있는데 병이 있으면 마르틴 루터처럼 된다면
큰 문제가 되니 못나가고 거기에 청년들이 없는 이유는
일단 정신병원 치료릉 시작하면 사제직 예언직 왕직이라고도 불리는 봉사직 3직이 사실상 면직이 되는 것이고
교회법상 혼인 성사는 안되는 것이고
그것을 해외에는 있는 비약물 치료를 가지고 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 전체성을 확보하는 가운데 놓친 성장 과정에서 받았어야 하는 교육들을 채우면 병이 완치되는 것을 가톨릭 교회의 수입원이 되는 가톨릭 의대와 병의원 등의 역할
그것을 내려놓고 가기에는 어렵다
그러면 이제 선교는 심각한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 신자 수 감소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여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게됩니다
그러니 계속 감소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들어오는 신자들은 가톨릭 굿뉴스를 먼저 볼 수도 있고
인터넷 시대에 그럴 확률이 더 큰데
정작 가톨릭 신자들은 다 내쫓으셨고
개신교 이단 사이비 종교의 계열이 차지했다
그 상황에서 다른 나라 현상들을
모으고 모아 오셔서
문제 의식을 추상화하여 담아
탈종교 현상 때문이다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문제 해결과는 동떨어지는
문제의 추상화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