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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평생 안한 동생+ 나이 많은 능력 없는 제부.

목련꽃 |2024.11.14 13:28
조회 12,529 |추천 25
어떻게 평생을 이렇게 악연일까요?

내가 27살때 20평대 아파트를 매매.나의 10대 후반과 20대 전 청춘을 갈아서 매매해서,월세를 받았던 집...29살때 8년 사귄 남자친구랑 결혼 하려고 날짜도 받아오고, 상견례도 끝내고, 결혼식 준비를 하는데...


집 나갔던 동생이 엄마를 밖으로 몰래 불러 내더니...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해야 한다며...근데 돈이 없다고 해서 엄마가 모든 비용을 지불 하고 결혼을 시켜주었고, 나보다 나이 많고, 능력 없는 제부 가진 돈이 없어서 본인 집에서 가져온 돈이 4천만원. 속도위반으로 아이는 나온다 하고, 내집을 거의 반값 전세 안되게 빌려줬더니...이 아파트 때문에 본인들이 사이가 안 좋은 것이다. 이 아파트때문에 본인 남편이 바람이 난 것이다. 이 아파트 때문에 본인 아이 피부가 안 좋은 거다...5년을 그리 살아 놓고, 고맙다는 말한마디 없이..,집에 본인들 짐은 빼지도 않고, 4천만원 달라고 몇날 몇일 새벽이고, 낮이고, 밤이고...4천만원 빼주고도, 집은 나가지 않고, 본인들이 궁궐 같은 집으로 이사를 갈것이다. 어딘지는 알지 말아라~하더니...


우리집 5분거리 근처 30년 이상된 아파트 4천+올대출...올리모델링...이사돈 주고도 두달 넘게 있다가 나갔지만, 월세가 바로 빠져서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을 해서 축하도 해주었는데... 동생은 이사 간지 얼마 되지 않아서...층간소음이라며...술먹고, 나리치기 시작.아랫집, 윗집, 윗윗집 옆집 경비 관리소장 다자 대면도 몇번, 112신고도 꾸준히...어느날 술먹고 집에온 동생, 어린 조카때문에 친정엄마가 동생 집에 데려다 주라고 해서 갔더니...오후6시 윗집 청소기 소리에도 층간소음이라며, 베란다에서 욕을 하기 시작하고, 본인집 천장으로 리모컨을 던지기 시작...지금 시간에 이 정도 소음이면, '생활 소음이다'라고 말을 해주고, 낌새가 싸우려고 들꺼 같아서 집에 간다고 하니...신발 신는데, 뒷목을 잡더니...'무서워서 가냐?' 이러길래...집에 간다 하고 왔는데.. 그 뒤로 이사를 간다고 난리 치기 시작.또, 본인들 집 나가니...저보고 '넌 우리가 나갔기에...월세 받아서 좋겠다' 막말하도 난리를 치니...


친정엄마가 저한테...엄마 (암진단금 + 평생모은돈) 동생내외 빌려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나한테 조언을 구하시길래...엄마 노후걱정 하셔라~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그 소리 듣고...2019년 3월 14일 집으로 술먹고, 조카 데리고 찾아와...폭언을 하기 시작하고, 친정엄마가 말리는데...주먹으로 이마와 머리를 몇번을 치고,친정엄마가 동생과 조카를 본인집에 데려다 주었는데도...또 몇 분 뒤 찾아와 폭언...몇 일이 지나고, 몇 주가 지나고...친정 엄마 통해서 술 깼으면, 폭행에 대해 사과를 하라고 해라...했더니...사과를 못한다고 해서 그 뒤로 연을 끊었고, 또 보지 않으니 속은 시원했었는데...



하필 이사를 온 곳이 우리 집 앞동 전세로 이사를 왔습니다.동생내외는 집을 비쌀때 사서, 손해를 3천보고 집을 매매 했고, 가진돈이 천만원 남짓이여서... 친정엄마는 4800만원이라는 돈...대출을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돈을 마련해 주셨는데...
같은 아파트 앞동...어의가 없었고, 화는 났지만...남이다 남이다 생각하니 괜찮았었는데...동네에 살면서 여기저기 험담을 하고 당겨서...신경이 안쓰인건 아니긴 했는데...



문제는 올해 추석지나마자 두 내외가 또 작업 시작인듯 합니다.
전세 2+2년 끝날시기가 되어서...설마 설마 했는데...친정엄마가 너네 돈이 없으니...00아파트로 이사를 가라~했더니 못간다.아님,00아파트로 가라 하니~못간다.

본인은 브랜드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싶다고 선전포고 한뒤...

10월달만 7~8번.동생은 술먹고, 남편하고 싸우고, 밤 12시가 넘으면....집 밖 아파트 1층에서 소리 지르고, 싸우고, 경찰 부르고...욕하고...동네 주민이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고 해도...역으로 욕하고,본인들이 술먹고 싸우다 경찰 자기네가 부르고...또, 친정 엄마 몇번 부르고...친정엄마는 한 달을 넘게 시달리니...또 돈을 6천 해주는가 보더라고요.엄마 돈이라 뭐라 하진 않았지만...본인 노후 자금 다 주면...난 큰 걸 받은게 하나도 없는데...굳이나 큰 돈 받은건...내 아이 돌때 50만원?나한테 의지 하시 려는 건지...(평소에도 관리비, 노후에~~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기에....)의문이 들긴 합니다.


동생 내외도 새 브랜드 아파트 대출 받기 위한 돈 6천만원 마련했다 하더라도....2억6천? 넘는 돈이 다~대출인데...나이 많은 제부는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무급휴가도 시행했었고, 생활비 100만원의 여윳돈이 없어서...곧 있으면, 5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양가에 손 벌리는 상황인데...
달마다 대출 원금과 이자 상환 할 수 있는 능력은 있는 것인지...이제 계속 쭉쭉~
친정 엄마는 일 시키고, 돈을 뜯기 위한 조짐인 것인지... 


연은 끊었지만, 보다 보다 한마디 하면...또 술 먹고 찾아와 행패 부릴거 같아서...참고는 있는데...참고 있는게 정답인 상황 인거겠지요?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2024.11.14 13:42
왠만하면 동생네한테서 멀리 이사가세요. 신변의 위협을 느낄정도네요 친정엄마한테도 엄마자식이라 포기못하겠으면 나한테 하소연도 하지말고 다 퍼주라고.. 나한테 더이상 동생때문에 힘들단얘기도하지말고 돈얘기도 하지말라고 선을 그으세요
베플ㅇㅇ|2024.11.15 08:41
친정엄마 노후는 쓰니차지 확정같은데요. 연 끊었다고 쓰니만 생각하지 근처로 이사 오는 것도 그렇고 아직도 들러붙어 있는 건데. 이사가고 엄마한테도 주소 알려주지 마요. 굳이 서류 떼서 찾아서 동생 알려줄 정도면 엄마랑도 연 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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