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째려보니까 진짜 큰 반응이 오는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5 00:16
조회 380 |추천 1
저는 배운 사람이니까 사람에게 폭행을 행사하지 않는데 머리 속에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 사람을 계속 째려보더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저도 이게 조현병인지 아닌지 테스트를 해야하고 명확한 현실판단력을 키워야 하거든요.
그래서 모든 사람을 째려 본게 아니라 저의 레이더에 걸린 사람만 "진짜 재수없게 째려봤죠. 진짜 재수없게 째려봤습니다."
근데 저는 이 생각을 했죠. 나는 배운 사람이라서 이런 짓을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이게 큰 사고가 나겠다."라고 직감했죠.
그런데 그렇게 재수없게 째려보니까 그 레이더에 걸린 사람이 엄청나게 당황하고 불안해 합니다. 엄청나게 겁을 내는거죠. 자신도 몰래 따라 붙었으니까 조금 조심스럽게 따라 붙기 때문에 마음 한편으로는 불안해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때 진짜 재수업게 째려보니까 상당히 당황해 합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째려봤다는 증거는 없게 되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하고 시비가 붙어서 싸움이 벌어졌다는거죠.
지금 이거 사람 째려보는 자체가 아주 심각한 인권침해인데 이 짓을 하고 사고를 만드셨어요?
나는 지금 배운 사람이라서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거든요. 그런데 나는 착해서 몰랐는데 그 사람 따라 해보니까 "이거 진짜못된 놈이다." 라고 생각이 들고 나이가 50대 이상이신거 같읃데 인생 잘못살으신거 같으시다. 라는 생각이 들죠. 얼굴도 쫀쫀하고 깐깐하게 생겨가지고 저런 집안에 결혼을 할 필요도 없고 저 집 딸도 쳐다도 볼 필요도 없겠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상대방 사람 째려봤을 때 순간은 통쾌했는데 마음 한 편으로는 이러다가 버릇들어서 진짜 더 나쁜 짓 하겠다. 그래서 이러면 나중에 내 자녀한테도 이러겠다고 생각해서 나는 그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이러면 안되는거에요.
이게 제가 조현병이 아니라 경찰이 하는 짓을 지금 따라해보고 상대방이 크게 당황하는거 보고 "아.. 이게 이 행동이구나."그런데 이렇게 한 사람한테 여러 사람이 계속 째려보면 결국 사고 터지구나. 이 생각까지 한거죠.
그런데 다른 한 편으로는 지금 째려봤는데 증거가 전혀 없자나요? 그러니까 따지게 되면 "제가 언제 째려봤나요? 혹시 조현병환자세요?"라고 취부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러면 안 되는거에요. 이 말하니까 밖에 경찰관들 다 벌게지자나요. 이런거 하나하나 다 테스트 하고 자신이 있는거에요. 경찰관이 벌게진다는 것은 자신들도 이런 짓 하면 안된다는 거아는거에요.
혹시 제가 잘난게 아니라 이런 짓하고 모르는 척 했다가 지금 부산에 대형사고 난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비수 꼿는 말하지 않았나요? 저러니까 "지 딸이 죄나짓고 다니지."했을 때 집에가서 하루 종일 잠 못자고 몸져 눕지 않나요?
지금 당신들이 하는 짓을 따라해보면 인격에 정말 상당한 문제가 있어보여요. 마음 속으로 저래서 남자도 아니고 딸이 미친 짓을 하는 사고에 내몰렸는가보다. 라고 생각을 했던거죠.
이게 조현병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려면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따라해보는거에요. 그래서 상대방도 그렇게 반응이 오는지 확인해보면 되는거죠.
지금 이렇게 해서 사고 냈네요.
혹시 제가 그렇게 째려 보지 말아달라고 수십번을 말 안했나요? 진짜 부탁까지 했자나요. 제 부탁이 거지같이 들리세요?
그 경찰관들이 이혼율이 높고 일부자녀가 큰 사고를 치는게 아마 이런 이유인거 같아요.
제가 잘났다는게 아니라 당신들의 수사방식이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겁니다. 혹시 시민들에게 진짜 욕 안 먹으세요? 진짜 진심으로 물어봅니다.
그냥 저는 "저의 레이더에 걸려드는 사람한테 똑같이 해봤는데 큰 반응 오는거에요." 거의 숨이 넘어 갈거 같죠?
저는 "재수없게 째려볼테니까 열받아서 다른 사람 때려 패십시오. 저는 당신에게 조현병 환자세요?" 라고 할게요. 이거 아주 무책임한 수사네요. 시민들에게 진짜 막대한 피해를 주네요. 마음 속으로 "오케이 저 새끼 이제 사람 때려팼다이."이제 전과 딱지 않는다. 꼴 좋다 새끼" 이러고 50대의 인생을 사세요? 인생 잘못 사신거 아니세요? 그렇게 하고 "아이고 내 딸. 우리 딸만 아니면 돼."이러세요? 저는 이런 집안에는 죽어도 못 삽니다. 혹시 그런 이중적인 마인드로 자녀가 바로 클거 같으세요? 경찰관이 진짜 이혼율이 높은 이유를 알거 같아요.
진짜 그 째려보는 사람을 봤는데 그 나이가 50에서 55세는 된거 같은데 왜 인생을 그렇게 사세요. 참 안타깝습니다.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사건 만드셨어요?!!
부산이 이래서 대형사고가 난거 같은데.
다음에 경찰관이 째랴보면 당신 사고친 자녀 몰래 불러서 나올게요. "너네 아빠 집에서도 너 저렇게 째려봐? 재수 없지. 너 너네 아빠 저러는거 알았어? 너네 아빠 저렇게 해서 너 용돈 줬어? 너 집에서 너네 아빠 저런 비슷한 짓 했지? 그래서 내 만나서 사고친거 같은데. 너네 아빠 저러고 또 내 탓한다." 물어볼게요. 그날로 너네 집안 진짜 칼부림 난다.
이걸 정신과 의사한테 말하면 피해망상에 의한 조현병 진단을 내리거든요.
애 면접 다 떨어트리도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저 짓까지 한다.
[혹시 진짜 미안한 마음이 하나도 없으세요? 그런 미안한 마음은 하나도 없이 큰 고통을 인내하면 사이코패스에 가까워요. 이건 학술적으로 입증된거에요.]
[제가 분명히 부탁을 수십번을 했자나요.!!!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사고를 안 내려고 부탁을 그렇게 했자나요. 그런데 결국 그렇게 해서 사고내서 "아이고 인생 쫑난놈?"이러세요? 상당한 인격에 문제가 있으신거 같아요.]
결과지향주의가 이렇게 사고가 크게 나는거에요.
혹시 니가 그렇게 해놓고 니가 사과 받을 때 큰 쾌감이나 짜릿함을 느껴? 그거 사이코패스가 하는 짓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