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일 아닌 것도 쓸데없는 평가가 많아서
밥 숟가락 뜨는데에도 오른쪽으로 돌려 퍼 먹으라는 정도로
귀찮은 기준을 들이 미는 식은 이념 편향에 지친 마음이
그 다음 세대에 그런 기준을 들이 밀고 가스라이팅하는 이상한 부모 세대를 만들고 그 자녀 세대가 병들게 만들 위험이 높다
화를 내는 자녀가 비정상이라는 것이
우리 나라 언론의 신앙이다
그로부터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면
비약물 치료는 없다라고 할 이유가 없고
그래서 기업이 더 중요하니까
제약회사 실업자 생기면 그게 자본주의냐
사회 민주주의지
그런 좌파스러운 생각을 막아야 하니
좌파 영화를 없애 나가자
그래서 이진숙 김태규 등이 방통위로 가야 한다
약을 필요에 따라 먹는 것이 아니라 전국민이 먹는
공식주의 모두가 먹는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이고
자유 민주주의 사회이고 선의의 사회이다
좌파를 무너 뜨려라
기초과학 수준도 없고
공학 실력도 없고
인문 사회 과학도 수준이 안되는 사람들이
경제의 미래에 대해
쓸데없는 기준을 내밀어 탐욕으로 가서
인간을 수단화하면
그 문명은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