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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생들 시위 방법을 바꾸거나 그만했으면 좋겠어

ㅇㅇ |2024.11.17 18:25
조회 3,758 |추천 54
"소멸할지언정 개방하지 않는다."
너무 웃기는 말이야 왜 내가 다녔던 학교를 너네 맘대로소멸한다 만다 하는거야?
동덕여대 졸업한 사람이 현재 재학생보다 훨씬 많은데선배들은 아예 생각 안하는거야?
친구들이 갑자기 연락와서

“너네학교 난리났더라”

재학생들이 뭔데 학교 이미지를 실추시키는거야?

진짜 취업 어떻게 하려고 그래?
취업준비하거나 사회활동 열심히하고 있는 동덕여대 졸업생들까지 피해를 줘야겠어?
에타 이런데나 응원하겠지

실제로 회사원들 하는 블라는 동덕여대 이미지 박살났어
그런 시위는 멈춰줘

사회생활 안할거 아니잖아
























추천수54
반대수5
베플ㅇㅇ|2024.11.18 18:01
딴 것보다 대학생이나 되었다는 애들이 이게 문제가 안 될거라고 생각했다는 게 충격적임
베플ㅇㅇ|2024.11.19 02:20
아직도 상황을 이해 못하는 인간들이 있네. 회사를 다녀보면 알겠지만 최종단계에서 뽑을 사람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 건 이 사람이 기존 직원들하고 갈등 일으키지 않고 회사 방침 순응하면서 일할 수 있을 사람인지임. 인사팀이건 사람 충원해달라 한 현업부서든 면접관이든 간에 이게 안 될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은 절대 뽑고 싶어하지 않음. 그래서 갈등을 초래할 확률이 높은 페미와 그 집합으로 여겨지는 여대를 기피하는 경향이 생기고 있는 건데 이번 사건으로 확고한 이미지를 박아버린 것임.
베플ㅇㅇ|2024.11.18 15:09
소위 말하는 서울내 명문대 및 상위권대는 웬만한 중견 대기업엔 서류까지는 쉽게 통과한다고 생각하면 되고. 동덕 등 서울이라고 해도 서울내에서 중하, 하위권 대학은 학기내 본인 성적등 스펙도 꽤나 중요하지만 학교자체의 이미지 영향이 엄청큼. 본인들의 생각과 안맞는다고 무력시위 등 과격한 행동을 보인 학생들로 이뤄진 학교라면 기업인사팀에선 당연히 편견을 갖고 생각할수 밖에 없음. 애초에 서류면접은 가장 빠르게 아닐거같은 인물을 걸러내는 작업이라 학교, 성적등 스팩이 가장 중요한거고. 이상황에서 제일 피해보는건 저 시위에 참여 하지 않은 졸업을 앞둔, 취업을 앞둔 동덕 예비졸업, 취준생이겠지.
베플정상인|2024.11.18 18:43
이미 그 집단 빼고 다 같은 생각 하고 있는데 아 모르겠고 우린 맞고 너네가 다 틀려 이러면 끝? 앞으로 겪게 될 일들이 당장 피부에 와 닿지 않아서 그런가ㅋㅋㅋㅋㅋ 이 정도까지 왔는데도 아득바득 우기는 게 신기할 정도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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