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보고나서 공무원준비 때려치겠다는 동생
ㅇㅇ
|2024.11.18 02:27
조회 12,224 |추천 1
여기가 화력이 센 것 같아서 묻습니다.
공무원준비를 한다고 하던 동생이 갑자기 접겠답니다.
왜그러녰더니 유명 점집에서 자기한테 관운이 없다고 접겠답니다.
동생 심정 이해가 가시나요?
전 도무지 이해가 안돼서요.
심지어 본인도 공무원에 반감없고 하고싶어하는 축이었는데
무당의 한마디로 접겠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들?
- 베플ㅇ|2024.11.1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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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없으니 저런 소리 듣고 싶어서 사주를 보러간거 아닌가요? 뭐 본인이 때려치겠다는데… 명분이 없으니
- 베플ㅇㅇ|2024.11.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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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사주집 가서 그걸 물어본거 자체가 본인이 확신이 안선겁니다. 본인이 확신이 없는걸 안하겠다고 맘먹었는데 님이 이해하고 말고할 일이 아니에요.
- 베플ㅇ|2024.11.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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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 핑계를 찾은거지요. 근데 본인이 싫다는데 억지로 공부 시킬 순 없잖아요. 앞으로 뭐할지 고민하라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