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맞는듯
집에서 가족위해 헌신해봐야 유부 남편들 회사에서 어린여직원들이랑 유사연애하려하고 어케든 틈만 보이면 엮이고 싶어함 ㅋㅋ
솔직히 여러회사 재직해봤는데 마음만 먹으면 유부남이든 여친있는 미혼남이든 죄다 나랑 엮이게 할수있음 ㅋㅋ
지들이 먼저 술먹자 저녁먹자 난리치고, 업무얘기하는 척 둘이있는 시간 만들려 애쓰고 그럼 ㅋㅋ
미혼남도 그런데 유부남은 더 헤픈거같음
정신 제대로 박힌 100명중 5명 느낌의 소수 빼고
그것도 모르고 가정주부들 애보랴 남편 밥해주랴~ㅠ 걍 갑자기 짠해보임..
남편이 밖에서 어쩌고 다니는지 모를거아냐 ㅋㅋ
그래서 난 내남편은 술안좋아하고 친구없는 남자로 고름 ㅋㅋ 통금 당연히 12시고요, 난 나부터가 맘만 먹으면 괜찮아보이는 남자들 넘어트리고 싶은 맘을 알아서 내자신때매 여자를 못믿음 ㅋㅋ
그냥 저렇게 괜찮은 남자도 넘어오려고 할까? 싶어서 가끔 저녁먹고 술먹다보면 남자가 계속 같이 있고 싶어해서 새벽 1시넘어서까지 나랑 앉아있는게 보임 ㅋㅋ
이래서 여자들도 희생하고 가정주부로 헌신해봐야 소중함 모르는 남편은 밖에서 딴여자들이랑 노닥거리고 하대받으니 걍 나하고픈대로 하고 사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