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주부 입니다^^..
제가 너무 답답하고...속 시원하게 말 할 사람이 없어서요..여기에다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가족이 서울에 거주하다가...청주로 오게 되엇어요. 음 이유는 남편이 사업을 하고 싶어햇는데 마침 저의.이모의 아들(사촌오빠)가 같이 동업을 하자며...해서 아이들도 이모가 봐줄겸 해서 큰 결정을 하고 왓어요..벌써 청주에 산지도 7년이됫네요.. 사업을 둘이 잘 하다가..코로나가 터진 바람에 어려워졋고 중간에 둘이(남편과 사촌오빠)의 다툼도잇엇죠..어찌됫건 화해는 하고 사업 접고 지금 남편은 회사에 다니고 잇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희 이모부가 제작년부터 자꾸 본인의 일을 저희 남편에게 시키고잇어요, 본인이 온라인으로 사회복지 자격증 따는거부터...과제 숙제 시험 등등...거기다가 최근엔 파출부 그런분들 일거리 소개해주는 것들중에 보고서 같은걸 작성해야하는데 그런것들까지 남편한테 부탁을 하고 잇어요...남편이 참다가 너무 부담되고 힘들다고하는데... 저도 이제 정도가 너무 지나치고 화가나요, 어제도 불러서 또 도와달라해서 남편이 갓는데 어젠 남편이 알바든 사람을 구하셔서 일을 하시라고 말햇는데 그 말이 서운하셧는데 이모한테 저희 남편이 싸가지읍다니.뭐니 햇나봐요... 본인 아들은 컴터일을 못하고 너의 남편이 잘 하니 그리고 아들보다 조카사위가 더 편해서 그러는거라며...아들은 퉁퉁거린다 하고...이게...말이 되는 걸까요..?...본인가족들은...그리.귀하면서...저한테는 어떻게.이럴수잇죠?....제가 이런 생각 드는건 이상한게 아니죠?...이건 누구가 저처럼 화날 일이죠?...남편한테 미안하고 챙피해 죽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