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식구들 집이 다 10분 거리에 있어서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만나서 식사하는 가족이에요.
시어머니가 그런데 모임때마다 버스기사가 자기한테만 인사를 한다는 둥, 택시아저씨가 결제하고 카드를 안 주고 장난친다는 둥, 본인이 요새 살이 빠져서 그러는것 같다고 자꾸 얘기하는데 너무 듣기 싫어요.(살빠져서 88사이즈 옷 사 입으심)
무시도 여러번 해 봤는데 가족들 입에서 ' 어머니가 예뻐서 그래요'소리 나올때까지 매번 그러네요..
그만 좀 하라고 대놓고 말해야 그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