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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때문에 퇴사하고싶어요.

ㅇㅇ |2024.11.29 16:00
조회 11,286 |추천 4
저희회사에서 다른 업무를 하다가 사무실일이 쉬워보인다고 말하고 들어온 사람이있습니다.지금 1년 다되가는데 일을 정말 못해요. 첨에 들어올땐 저희가 시킨일도 왜하냐고 따진사람입니다. 항상 본인 실수얘기를 하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웃는걸로 넘어가려고합니다.회식때도 그사람이 웃어야 상대방도 기분좋지않냐고 해서 대놓고 그렇게웃는것도 상대방은 기분나쁠수도있다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도 쳐웃네요.거기다 일을 주는건 맨날 틀리고 실수가 너무 잦습니다. 정말 꼼꼼하지도않구요.그래서 회식때 그사람빼고 회식한적 있었는데 너무 아닌거같다 맨날 실수가 많다. 일을 못한다 라고 말했는데 계속 사람이안구해 지는데 어쩔수 없지않냐. 이렇게 핑계를되는데저는 같이 근무하는 입장으로썬 전혀 이해가안가고 마음에 안들더라구요.게다가 그사람이 다른파트분들과 친해서 사무실 욕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다른직원분들이 그사람하고 대화할대 조용히 대화하는데 얼마나 저희이미지를 안좋게 만들었는지..심지어 사무실분위기는 독서실같은 분위기입니다. 그사람이 다른직원 뒷담화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저희한텐 이미지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밥먹을때도 거의 무겁게 조용히 밥을 먹는 편입니다.지금도 여전히 한결같이 맨날 실수하면서 웃으면서 일을 편하게 다니는데 제가 그만둬야할지 고민입니다. 정말 한사람때문에 같이 일한다는 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대표님 하고 차장님은 일잘한다고 아주 칭찬을 하는데. 엄청난 가식이 있기도하죠., 정말 이정도면 퇴사하는게 낫겠죠?? /심지어 급여도 항상 동결인회사입니다. ㅡㅡ 
추천수4
반대수19
베플ㄴㄴ|2024.11.29 18:10
이 사람도 일 못할 것 같애 맞춤법도 그렇고 글을 넘 못써 직장 내 괴롭힘 왕따주도범 되지말고 관두세요
베플ㅇㅇ|2024.11.29 21:49
님아 국어 공부 좀 하세요. 그 직원은 윗사람들이 칭찬한다는 거 알겠고, 님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아 듣지도 못하겠어요. 이런 언어 능력으로 일은 제대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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