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끊어내야 하는 것들 ...

키다리아저씨 |2024.12.01 19:01
조회 71 |추천 1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 없다.  
 
사람마다 성격, 가치관,
취향, 경험이 다르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나
호감도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상처를 주는 사람들은 우리와 결이 다른 사람이니
우리가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 생각한다.  
 
굳이 상대하면 나까지
오물 범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와 에너지가 안 맞는 사람들을 만나면
오랜 기간 만나지 못하고
결국 인연이 끊긴 경험으로 생긴 지혜다.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군가
나를 공격하는 일을 마주하기도 한다.  
 
가족, 직장동료, 친구, 동호회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인간관계 문제다.  
 
그럴때 굳이 관계를 잘 풀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끊을 수 있는 관계라면
확실히 끊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 선택이라 믿는다.  
 
만약 끊을 수 없는 관계라면
상대가 그 누구라도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짧은 인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보내기도 부족하다. 
 




끊어내야 하는 것들 ,
<인생을 자유롭게 하는 것들>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