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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시는 시어머니

ㅇㅇ |2024.12.10 11:16
조회 107,365 |추천 73
저희 부부는 맞벌이이고 시어머니는 혼자 사십니다.

매주 주말마다 반찬을 세가지를 해주십니다

아직 애는 없구요.

결혼한지 7년차인데도 아직까지 해주십니다.

저희 남편도 저도 반찬 알아서 해먹는다해도...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너거들이 하는건 몸에 안좋은거다....

이런게 저런게 몸에 좋은거다...

어떻게 해야 말을 들을까요?


추천수73
반대수65
베플ㅇㅇ|2024.12.10 16:56
맛있으면 오라이요 반찬 하는것도 사는것도 일인데, 음식 하시는게 어머님의 보람이라면 그냥 받겠어요 ㅠㅠ
베플ㅇㅇ|2024.12.10 17:03
지나가는 자취생 너무 부럽다
베플ㅎㅎ|2024.12.10 16:45
남편은 뭐하나요? 남편이 대놓고 아 안먹어 주지마!! 해야 안줘요 ㅋㅋㅋ 며느리가 백날 말해도 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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