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여직원인데 저보다 아래 입니다.
같은해에 저보다 6개월후 겨울에 결혼을 했습니다.
6년차인데 딸이 한명있어요. 딸은 4살입니다
남편 형제는 아들 둘에 둘째 아들이랑 결혼했어요
그 당시 형은 결혼안했어요.
친정쪽 형제는 부모님하고 무남독녀입니다
결혼을 해서 신혼집은 신랑부모님댁으로 올수리해서
물러받있고... 그 직원은 결혼후 회사 그만뒀어요..
애 키우고 살림한다고...
시부모님은 작은평수에 이사갔어요
이사간 집은 시어머니하고 시아버지사시고..
그 직원은 결혼전에 혼수 다 했는데도....
작년에 분양받은 아파트에 이사했더라구요...
그런데 냉장고하고 침대 쇼파를 싹바꿨다구요..
혼수를 새로 했더라구요...
물건이 오래 되었다면서...
다른분도 그렇게 사시나요?
저만 이사해서 있던물건 그대로 사용하는가 싶어서....
같은 여자인데도 제가 개가난해진거 같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