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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이렇게 사는가요?

ㅇㅇ |2024.12.12 12:18
조회 2,247 |추천 0
저희 회사 여직원인데 저보다 아래 입니다.

같은해에 저보다 6개월후 겨울에 결혼을 했습니다.

6년차인데 딸이 한명있어요. 딸은 4살입니다

남편 형제는 아들 둘에 둘째 아들이랑 결혼했어요

그 당시 형은 결혼안했어요.

친정쪽 형제는 부모님하고 무남독녀입니다


결혼을 해서 신혼집은 신랑부모님댁으로 올수리해서

물러받있고... 그 직원은 결혼후 회사 그만뒀어요..


애 키우고 살림한다고...

시부모님은 작은평수에 이사갔어요

이사간 집은 시어머니하고 시아버지사시고..

그 직원은 결혼전에 혼수 다 했는데도....

작년에 분양받은 아파트에 이사했더라구요...

그런데 냉장고하고 침대 쇼파를 싹바꿨다구요..

혼수를 새로 했더라구요...

물건이 오래 되었다면서...

다른분도 그렇게 사시나요?

저만 이사해서 있던물건 그대로 사용하는가 싶어서....

같은 여자인데도 제가 개가난해진거 같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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