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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사 탐사프로그램의 민낯과 악행을 고발합니다.

ㅇㅇ |2024.12.14 07:31
조회 26,483 |추천 22
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공영방송 M사의 한 탐사 프로그램이 만든 악의적인 짜깁기 날조 방송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으며 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여 공익적 목적으로 화력이 가장 쎈 결시친 게시판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쓴 글이 불편하시다면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는 현재 공영방송 M사의 한 탐사 프로그램이 만든 악의적인 짜깁기 날조 방송 및 해당 영상을 유튜브(https://youtu.be/azyDcMp996E?si=GrqgP8itpO2RXCC3)에 올리면서 큰 피해를 보고 있으며 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여 공익적 목적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글을 쓴 저는 12월 12일 오후 9시 20분 M사의 탐사 프로그램 방송에 나온 당사자 아들 명훈(가명)입니다. 

제가 남자라 결시친에 글을 올릴 수 없어서 지인에게 부탁하였습니다.

긴 글이 될 것 같으나 시간이 되신다면 부디 끝까지 한번 읽어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방송을 이미 보신분들이 가스라이팅이나 세뇌를 당하였다는 주장을 할 수도 있어서해당 글은 미란(가명)의 의견을 포함하여 제가(명훈) 작성한 글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해당 영상의 당사자들 명훈(가명), 미란(가명)입니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은 피해자임을 호소하는 명훈(가명) 가족들에게 허위사실을 제보받아 시청률만을 위한 방송을 만들어 송출하였습니다. 

가족들의 제보가 허위사실임은 명백하게 입증할 수 있는 증거들이 있으며 오히려 방송에서는 확실한 증거가 없이 방송에서 가족들과 지인이 주장하는 ‘미란(가명) 때문인 것 같다’ 라는 입장만을 취하며 직장과 신분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교묘히 노출하였습니다.   

 

처음 촬영 사실을 알게 된 것은 11월 29일입니다.

11월 29일 지인에게 연락을 받았을 당시 이미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진들은 명훈(가명)의 지인들에게 취재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취재를 요청을 받은 지인이 본인의 번호를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어보자 SNS와 동기분들 연락을 돌렸다고 하였다고 하고 가족들에게 반감을 느낄수도 있으니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정신과 자문까지 다 받은 어느정도 촬영이 되어있는 상태임을 유추 할 수 있었습니다.

(동생이 특정인의 연락처를 넘긴 것을 확인하였고 이에 대한 증거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 이후 12월 1일 미란(가명)에게 이전에 고양이 학대와 관련하여 촬영했던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아 혹시 다른 취재팀이 취재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알고 있느냐며 물어보며 현재의 상황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해당 방송에 나온 내용은 특정부분만 잘라서 편집 된것이며 저희가 가지고 있는 녹음파일의 전체 내용을 들어보면 해당 발언 이후에 다시 부모님이 미란(가명)이 아들을 납치했다 라고 주장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날 밤에 담당PD에게 다른PD에게 내용을 전달 받았다며 “안그래도 명훈(가명)씨 부모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좀 과하다고 느낀점들이 있었는데 이제 좀 이해가 되었다. 이야기를 듣고 싶다.”하여 “당사자에게 취재 의사를 물어보았으나 본인이 가족들의 이야기가 방송에 나가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하니 본인에게 직접 연락드리라 하겠다.”고 전달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 미란(가명)씨 말씀이 맞다고 생각되는 지점이 있어서 한번 들어봐야 이 방송을 접을지 말지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도 직장인이라 부장을 설득할 명확한 이유가 없으면 촬영을 접긴 어렵다.

-> 사실 부모님 촬영을 이미 한터라 이제 방송을 접기는 어려운 상황이다.순서로 말을 바꾸었으며 

- 부모님 이야기만 들었을 때에는 명훈(가명)님이 일방적으로 가족을 차단하고 무조건 배척 하는 줄 알았으나 들어보니 오히려 부모님이 아들에게 집착을 하고 계시는 것 같다. 심지어 폭행까지 있었다니.라고 

*상황에 대해 인지하는 메시지를 보내었습니다.*   

 

저희는 해당 촬영의 주제가 허위임을 반복적으로 제작진에게 알렸으며 촬영 및 취재에 대하여 거부 의사를 지속적으로 밝혔습니다. 

결국 계속된 촬영 거부에도 제작진은 저희의 말은 모두 무시한채 본인들이 이미 촬영한 내용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지인들까지 구슬리고 설득하며 악의적인 취재와 촬영을 진행하였고 방송일인 목요일 낮에 촬영분이 방송에 나갈테니 보고 틀린 부분이 있으면 반박해달라며 일방적으로 카톡에 통보하였습니다.

 

명훈(가명)은 PD의 일방적인 통보에 사실 관계에 대한 입장문을 작성하여 해당 내용을 방송사 및 프로그램 관련자들에게 발송하고 방송이 어떻게 나오나 지켜보았으며역시나 결과물은 사실과는 전혀 다른 내용들만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먼저 해당 방송 내용중에서 잘못된 부분은 수도 없이 많으나 일단 대표적인 것 몇 개만 짚어보자면 

 

 1. 갑자기 연락을 끊고 휴대폰도 꺼버렸다

-> 방송에 나간것처럼 갑자기 연락을 끊지도 않았고 7월 및 이후에도 계속 전화 및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실제로 7월에 카카오톡 계정이 해킹이 되어 가족 단톡방에 내가 보내지 않은 내용의 카톡이 보내졌고 더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그날 새벽 가족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당일 오전 6시 반 경 바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여 카톡은 내가 보낸게 아니고 더 이상의 해킹 피해가 가족에게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연락을 못한다고 말씀드렸고     가족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단톡방을 나갔다고 나간 이유에 대해서도 말씀 드렸습니다.     

이에 부모님들은 해결 될 때 까지 제 연락이 와도 무시하고 본인들도 굳이 급한일이 아니면 연락을 안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통화 녹취 보유)

11월 26일, 12월 12일 부모님과 통화를 하였으며 중요한 통화들은 전부 녹음파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2. 연락이 안되서 실종신고를 했다.

-> 갑자기 가족들은 막무가내로 만남을 요구하는 문자를 실험이 곤란할 정도로 보냈고 저는 계속 만나기는 힘들고 저 괜찮으니까 이런 연락을 좀 자제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부모님이 먼저 명훈(가명)이가 아닌거 같다고 저인걸 알아 볼 수 있도록 뭐라도 하라며 자필로 뭘 써서 보내라던가, 필터 없이 찍은 얼굴 사진을 보내라며 재촉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 그런 부모님의 반응이 이상해서 문자를 마무리하려고 하자 아버지가 저에게 그럼 내일 실종신고를 할거라는 통보식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실종신고도 하셨습니다. 해당 문자내용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3. 미란(가명)의 남편이 명품 같은 걸 많이 사줌

-> 제가 올해 3월에 보이스피싱을 당하여 제 전 재산을 잃어버려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미란(가명)의 남편분께서 열심히 학위하고 나중에 좋은데 취직해서 돈 많이 벌면 되니 상심하지 말라고 응원의 의미로 지갑을 하나 사주셨습니다. 그 외 명품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4. 미란(가명)의 집에서 찍었다는 영상

-> 저희가 다니고 있는 연구실 건물 1층에서 찍은 것으로 친구에게 보내기 위해서 찍은 영상입니다. 해당 영상에서 Infomation이라고 써있는 벽을 보면 집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 아들을 보러 직장까지 갔는데 미란(가명)이 와서 막고 노려봄.

-> 이때가 10월 11일로 강의실에서 수업 중 쉬는시간에 화장실에 가려고 나오자 부모님이 강의실 밖 양쪽에서 갑자기 나타나 제 양팔을 붙잡았고 저(명훈)를 끌고 가려했고 제가 발버둥치자 아버지가 제압하려고 무릎으로 명치를 가격하고(니킥) 제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을 빼앗아 부수려고 해서 10분 동안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2대1로 대치를 하다보니 주변에 도와달라고 소리쳤으며 제가 핸드폰을 지켜낸 후 다른 건물 연구실에 있던 미란(가명)에게 도움 요청을 했고 도움 요청을 받고 보안요원들과 함께 온 미란(가명)이 경찰을 불렀으니 걱정 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실제로 경찰이 출동을 했으나 경찰은 제가 맞은 폭행건에 대한 조치는 하지 않고 부모님이 걱정돼서 온것이니 연락을 하라는 말만하고 부모님을 역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국민신문고 민원을 넣었으면 답변에 폭행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음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는 경찰차에 타기전 저에게 때린 것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 웃으면서 '명훈(가명)아 아프냐? 그러게 왜 도망가려고 했어.'라는 말을 하셨고 해당 상황에 있던 보안요원들과 미란(가명)은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폭행 이후 저는 상해진단서를 받았고 양쪽 팔에는 피멍까지 들었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한 cctv는 확보했으며 멍든 사진과 상해진단서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6. 5의 상황 이후 공중전화로 전화건 이유

-> 폭행 당했던 날 경찰이 출동 했을때 제가 해킹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 자주 연락을 못드린다 라고 하자 경찰이 해킹이 걱정 되면 공중전화로라도 전화하라고 말했고 부모님도 당시 이 부분에 대하여 동의하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하기를 요구하셔서 최대한 일주일에 한 번 공중전화로 전화를 하려고 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7. 부모님이 연구실에 출입 금지인 이유

-> 10월 11일에 제 도움 요청을 받고 같이 와주신 보안요원분들께서 출동한 경찰과 부모님이 이야기를 할 때 해당 장면에 대한 사진을 찍으셨고 건물 내부에서 소란을 피운지라 그날 이후 보안팀 전체에 다른 건물이더라도 부모님의 출입은 통제하라는 보고를 받으신건지 저에게 부모님 사진을 달라고 하셨고 그래서 저는 부모님 사진을 제공해드렸습니다.    

특히 10월 4일 연구실에 어머니가 무단으로 들어와 30분 가량 연구원들의 업무 방해를 한 사실이 있으므로 부모님이 연구실로 올라가는 것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작성할 내용이 많으나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갈 수 있어서 확실한 사실만 기재합니다.)   

 

 8. 제작진의 취재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 취재요청 전화는 저(명훈)에게는 일절 오지 않았으며 주변 사람들이 취재요청을 하는 전화를 받았다고 저에게 말을 해주었습니다. 

취재 당사자인 저를 제외한 제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이 너무 가는 거 같아 제가 제작진의 번호를 받아서 먼저 연락을 했고 제작진에게 직접 취재와 방송을 거부한다는 장문의 문자를 보냈으나 계속해서 취재요청을 했고 저는 요청을 할 때마다 거절 의사를 밝혔습니다.    

취재와 방송을 거부한다는 내용을 보낸 문자 내역은 모두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란(가명)에게는 12월 1일에 두 차례 부재중이 와있어서 문자 메세지로 어디신지 물어 문자로 대화하였고 이미 여러 차례 취재 및 촬영 거부 의사를 밝히던 중 12월 2일에 PD와 언쟁이 일어났으며 그때 한번 더 전화가 왔습니다.   

 

 9. 퇴근길에 갑자기 쫓아와 인터뷰하는 장면

-> 제(명훈)가 취재와 방송을 거부한다는 의사를 밝힌 다음날 퇴근을 하고 있는데 말도 없이 찾아와 잠복해 있었고 퇴근하는 저를 따라오며 막무가내로 취재 시도를 해     저는 혹시 몰라 휴대폰 녹음을 켠 뒤 취재와 방송을 거부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음할 당시 제작진은 카메라와 녹음기 일절 없고 그저 이야기 듣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며 저를 계속 쫓아 오면서 질문을 했고 개찰구 안까지 따라와서 제가 경찰을 부르고 나서야 제작진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녹음과 영상을 안 찍는다는 말과 다르게 따라오면서 질문하고 경찰을 불러 제작진과 헤어지는 장면까지 모두 촬영되었고 저의 동의 없이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저의 거부 의사와 촬영과 녹음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들어간 녹취도 물론 가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실과 맞지 않은 내용들이 다수 있으며 방송 후반부에 악의적으로 인터뷰한 사람들의 발언들은 진심으로 대응할 가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마치 직접 본 것처럼 인터뷰를 했는데 연구실에는 남자 연구원도 없었을뿐더러 인터뷰에서 묘사되고 있는 사람은 애시당초 다른 사람이며 이미 오래전 퇴사를 하였습니다.

허무맹랑한 주장들에 대해 반박할 필요도 없이 저희에겐 확실한 증거들이 있으며 제보 및 방송 내용이 허위 사실들이라는 걸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통화 기록, 음성 녹음, 문자 메세지, 카톡은 저희들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제작진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내용들도 많습니다. 

 

단톡방을 나간 당일 아침에도 가족들과 통화하며 해당 내용에 대해 통화한 녹취록이 있고 (갤럭시 자동녹음) 

동생이 국외발신 메시지를 방송에 내밀며 걱정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근거로 사용한다면 저희가 7월에 받은 국외 발신 메시지가 역시 제가 가족들을 의심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소리인데

“오빠 정신병원 좀 안가겠다고 난리구나 아주?”, “우리가 잡으러가는 동안 명훈(가명) 건강 잘 챙겨줘요, 다치거나 아프면 장기 팔 때 몸값 떨어지니까요. 부탁할게” 이런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국외 발신 문자들을 저희도 믿어도 된다는 소리입니까?   

 

날씨가 추워져서 아들의 패딩을 주러 오셨다는 부모님.날씨가 추워진지가 언제인데 진심으로 걱정이 되셨으면 11월 26일에 어머니와 통화할 때 택배로 겨울옷을 보내줄지부터 물어 보셨을거고, 그 패딩은 제가 올 초에 가져간 지저분한 쇼핑백에 넣어서 세탁도 안하고 그대로 가져오셔서 냄새가 진동을 하고 제가 본가에 가져가기 전 확인한 얼룩이 그대로 있는 상태였습니다.   

 

12월 2일 처음 제작진을 112에 신고한 날 입주자만 들어올 수 있는 아파트 공동현관까지 들어와서 다른 사람들이 있음에도 막무가내로 대답하세요! 라며 먼저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옷자락을 잡으셨습니다.

그런 상황에 격하게 반응 보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으며 과연 증거도 없고 떳떳하지 않았으면 112에 신고 할 수 있었을까요?

심지어 카메라가 보이지도 않게 옷 속에 카메라를 숨겨 몰카까지 찍으셨으면서 왜 그런 부분들은 일절 내보내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교묘하게 미란(가명)이 다짜고짜 화내며 찔리는 듯이 행동하는 것처럼 방송에 내보내셨던데 제작진이 먼저 소리 지르는건 112 신고 통화시 녹음된 파일에 전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팀장님과 통화 시 일단 해당 통화는 취재가 아닌 프로그램 민원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조사차 온 전화였음에도 통화내용을 방송에 넣은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며갑자기 온 전화에 처음에 고소라고 말씀 드렸다가 반문하셨을 때 다시 정정하여 담당PD에 대한 고소가 아니라 정확하게는 해당 촬영팀에 대한 진정서를 넣었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 부분은 뺐고 심지어 PD님이 억울하게 고소당한 것처럼 연출을 하여 방송에 내보내셨습니다.

(분명 녹취록에는 지금 해당PD가 취재를 나가 있어서 복귀하면 알아보겠다고 하셨는데요.)

시청자실 민원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보려고 연락 하셨다고 하셔서 전부 말씀 드렸는데 결국 담당 PD에게 넘겨주셔서 취재에 사용된 것도 모자라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내보내시다니요.   

 

제작진들은 미란(가명)님이 한 말에 대해 전부 확인중이라 하였고 아버지는 폭행을 한 날 목격자는 없고 폭행 사실도 없으며 해당 건물의 cctv도 없고 보여준적도 없는걸 확인했다 하셨고 고양이 제보 역시 거짓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제작진과 부모님께서 제대로 확인 하셨다고 하였으니 이 부분 역시 경찰을 통해 확실하게 따져 물어 대응 하겠습니다.

- 폭행사건 당시 목격자가 열명이 넘고 cctv는 관리자가 별도로 보유 중.

- 고양이 학대사건에 대한 제보자는 미란(가명)이 아니고 따로 있으며 제보자가 본인이 이메일로 직접 제보하였음을 단톡방에 알렸던 캡쳐가 있음.    

- 해당 사건은 유명 동물보호단체에서 먼저 공론화 하였고 해당 촬영팀이 다른 방송을 먼저보고 실제 제보자에게 2021년 3월 21일 오후 5시경에 취재하고 싶다고 문자로 연락함. (캡쳐 보유)   

- 제보자 및 동물보호단체와 연락한 후 미란(가명)의 연락처를 받아 연락함.

- 고양이 학대 사건 제보자가 따로 있고 촬영까지 진행하였으나 제작진이 먼저 미란(가명)에게 해당 건물에 계시고 쪽지에 관련된 부분을 더 촬영하고 싶다, 부부가 피해자처럼 보여야 하는데 촬영 괜찮겠느냐 의사를 물어 해당 내용으로 촬영되었고 방송 말미에 붙인 경고문 역시 제작진이 직접 인쇄하여 가지고 옴.   

 

명훈(가명)과 미란(가명)이 가족들을 동시에 차단을 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증거는 있으신가요.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 연락을 했으나 차단해서 받지 않았다고 하신 것 같던데 차단을 해도 휴대폰에는 차단한 전화가 온 기록이 남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의구심만 해결되면 저(명훈)는 직접 만나서 대화 할 수 있다고 반복적으로 말씀 드렸고 의문점들에 대해 질문 드렸는데 왜 하나도 대답하지 않고 전부 회피하며 일단 만나자고 하시는건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심지어 경찰과 같이 대면도 하셨는데 그때에는 왜 자꾸 아들을 찾는 불쌍하고 안타까운 부모로 호소만 하시고 그렇게 원하셨던 대화를 회피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에게 경찰과 함께 만나자고 부모님께서 직접 말씀 하셨으면서요.   

 

 PD님은 저희와 나눈 메시지 전체 내용에 대해 진심으로 떳떳하실까요.

미란(가명)과 통화한 내용을 본인 동의 없이 담당 PD에게 넘겨 방송 짜깁기에 사용되게 한 두 분은 이부분에 대해 책임 지실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작가님들 역시 지인들에게 초반에 취재를 요청하면서 미란(가명)에 대해서 이야기 한 내용들에 대해 책임 지실 수 있으신지요. (전부 통화 녹음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들어보면 근거도 없이 명훈(가명)씨가 위험하다고 친구들이 도와줘야 한다고 반복하는데 오히려 이런게 가스라이팅이 아닐까 합니다.

허위 사실일수도 있음을 인지한 상황에서 상대방이 촬영과 취재를 거부하자 돌변하여 악의적으로 방송을 만들어내는 것은 진실을 탐구하는 방송이 아니라 날조가 아닐런지요.

해당 프로그램의 시청자 게시판을 들어가보니 이미 날조/조작 방송이라며 항의글이 엄청나게 많아 놀랐습니다. 

   

방송에서 부모님과 함께 찾아온 날 한 시간 넘게 앞에서 인터뷰 영상이며 뭐며 쓸만한 것들을 전부 촬영 한 후에 초인종을 두 차례 눌러 112 긴급 신고가 들어갔습니다.

이미 한 시간전부터 저렇게 촬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파트 보안실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었고 초인종을 누르고 소란을 피워 못 들어가게 막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떳떳한 방송이고 아들을 잃어버린 억울한 부모님와 여동생이라면 왜 112 신고로 경찰차가 오자마자 바로 사라지셨나요?

오히려 경찰을 보고 부모로써 아들에 대한 내용을 하소연을 하고 촬영팀이 그 모습을 촬영 하는게 유리한 상황이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켕겨서 바로 도망치듯 사라지셨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오히려 저희는 당일 출동한 경찰에게 어떤 내용으로 신고했는지, 왜 촬영팀과 부모님이 저러는지에 대해서 전부 설명했고 관할서 형사들까지 무려 경찰만 다섯분이 오셔서 멀쩡하게 당사자와 대화하고 납치, 감금이 아닌것까지 확인 받았습니다. (캡스 영상 보유)   

 

현재 방송은 291회차로 이미 송출된 상황이며 악의적으로 짜깁기 된 방송이 유튜브에 올라가 정신적인 고통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방송만 보면 정말 어딘가에 아들이 납치되어 다시는 못 볼 것 같은 상황인데 그렇게 진심으로 걱정되시는 분들이 7월 27일에 싸이 흠뻑쇼를 가서 신나게 놀다 오시고 신나고 행복하다고 글을 올리셨고, 11월 2일에는 데이트를 했다며 행복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릴 수 있을까요?

(“엄마 좀 살자” 라며 방송에 녹취가 나왔던 그 날은 10월 11일입니다.)   

 

 이처럼 악의적으로 객관적인 사실은 무시한 채 본인이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짜집기해서 멀쩡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방송사의 행동이 올바른 행동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저희는 충분히 촬영 및 취재 거부 의사를 보였고 제보 내용이 잘못 되었다고도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를 모두 무시한채 오직 시청률을 위해 본인들이 처음 생각한 그림대로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해당 방송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훼손을 한 관련인들에 대하여 한명도 빠짐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촬영과 관련하여 불법적인 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조사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이 글을 쓴 이후에도 유튜브 및 방송 VOD만 보고 사실 관계 확인 없이 영상 당사자들에 대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할 경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치할 것입니다.

이미 마녀사냥식으로 병원이 어디인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해야한다던지의 댓글들이 보이는데 알바들이 아닐까 싶을 정도라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바로 신고 진행 예정입니다.   

 

저는 방송이 나간 12월 12일 밤에도 아버지와 한차례 통화 하였습니다.(이 통화 역시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미란(가명)에 대해 악의적이며 맹목적인 비난을 하셨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묻자 증거가 다 있고 그 사람을 믿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주장하는 그 증거를 봐야 저도 미란(가명)이 이상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을 해서 그 집에서 나오지 않겠느냐 말을 하니 얼버무리며 그냥 나중에 다 알게 되니 일단 그 집에서 나와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란(가명)이 우리 집안을 질투해서 집안 파탄 낸거라는 알 수 없는 말도 하셨습니다.

예전에 지도교수님과 미란(가명)이 명훈(가명)이네 부모님은 아들, 딸들이 스스로 공부도 잘하고 말썽도 안피우고 착해서 부모님이 키우기 편하셨겠네 라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이걸 언급하면서 이게 미란(가명)이 질투를 한 근거고 그래서 가족을 파탄을 냈다고 합니다.

과연 지금 누가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거고 세뇌를 당하고 있는 겁니까...?

대체 아버지가 저렇게 말씀하시는 근거가 무엇인지를 모르겠으니 답답해 미칠 지경입니다.   

 

일단 미란(가명)의 집안이 저희 집을 질투할 이유가 없을뿐더러 현재 제가 가족들의 광적인 집착과 이상한 행동들 때문에 혼자 있기 무섭기도 하고 부탁하고 있어서 저를 잠시 집에서 지내게 해주고 있을 뿐 

이분들은 이미 추석 연휴 전부터 얼른 너희 가족일 마무리하고 자취방으로 돌아가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방송에 나온 통화나 몰래 취재된 내용은 일단 가족들이 방송을 이용해 너무 저를 광적으로 빼내려고 하는 것이 보이고 방송취재팀도 자꾸 몰래 취재와 촬영을 하고 쉽게 방송을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서 일단 보호하고 있다고 둘러댄 것입니다.

이걸 마음대로 사용할지도 몰랐고 이런 식으로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내보낼 줄 몰랐습니다.   

 

 제가 이 연구실에서 근무 및 대학원 생활을 한 기간을 합치면 햇수로 4년입니다.

제가 세뇌당하고 착취를 당했으면 오히려 월급이 더 많았던 연구원 생활을 했을 때부터 이미 시작 되었을것이며 저는 지금 오히려 제 사정으로 생활비 한푼 내지 않고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가족들 몰래 대출을 받은적도, 따로 생명보험을 든적도 없으며 금전 상납 및 상습적인 금전 거래가 일절 없음은
경찰에서 금융거래내역을 조회하겠다고 하면 전부 까서 확인 시켜줄 수 있습니다.
유튜브 댓글에서 본 유전자 검사? 가족들이 원하면 저는 하면 그만 입니다.   
유튜브 댓글에 있는 수많은 억측들에 당당하며 경찰에 전부 증명 할 수 있습니다.
 

불과 올해 3월까지만 해도 미란(가명)은 저희 어머니와 통화도 한 적이 있고 명절이나 연말마다 저를 통해 어머니와 가족들에게 소소하게 선물을 보냈습니다. 매번 챙겨주는 직장 상사이자 사수였는데 저도 제 가족들이 이렇게 근거도 없이 허위 제보를 하고 타인의 명예훼손을 하고 있다니 믿고 싶지가 않으며 가족들의 말만 듣고 곧이곧대로 방송을 만들어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내보낸 방송 제작진들을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부디 허위제보를 받아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방송으로 인한 저희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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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게 많은데 사진이 12개까지만 올라가네요......
가족들이 왜 이러는지 대충은 알것도 같습니다만,
그래도 미워도 제 가족들인지라 방송 내용에 대한
반박만을 목적으로 제 가족들을 모르는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만드는건 마음이 많이 아플거 같습니다.
그래서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 또는 저희 가족들의 입장이
별도로 있을시,
그리고 그 입장문이 또 얼토당토 않은 내용일 경우
이후 추가적인 내용과 입증 가능한 반박 증거를
이어지는 글로 작성할까 합니다.
제 글을 보시면 제작진 또는 가족들은
메일, 문자, 게시글 등 편하신걸로 솔직하고 명확하게
제가 쓴 글에 대한 입장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추천수22
반대수61
베플ㅇㅇ|2024.12.15 01:35
와ᆢ사람들 대단하네 난 정독해도 뭔소린지 잘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
베플댓글|2024.12.14 23:45
댓글이 다 ㅋㅋㅋ 한사람이 닉넴만바꿔쓰는듯한 느낌이네 ㅅㅎㅌㅅㄷ 까는쪽으로
베플ㅇㅇ|2024.12.15 05:23
댓글 조작 겁나 티나네 ㅋㅋ 베플들 닉네임보소 ㅋㅋㅋ
찬반ㅇㅇ|2024.12.14 16:09 전체보기
미란이란 여자랑 그여자남편 그리고 명훈이란 사람이 댓글다는거 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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