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놓고 무엇을 하고 있나이제 자기 권리 주장 분위기 뜨니까너희가 무슨 그러면서국민들의 삶은 구렁텅이로 들어가는데그것이야 당연한 것이지우리 기득권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것이고너희는 권리를 권익을 인권을 다 포기하여라그건 당연한 것이다
그러면서 그것을 이제 전부하느님께서 원하신 공정과 정의를전부 깔아 뭉개서 지옥가는 논리를우리 사회에 깔아 가면서그것을 위해 종북 좌파 척결을 내세운다교회를 나가든 신천지를 믿든전부 지옥이죠..감옥 보내기 어렵게 된다면그 사람들은 전부 지옥이다..그건 하느님 법과 원칙이어서깨지지 않는다.그래 놓고 그것이 율법이다라고 하면서다 부정하는거지..그게 개신교가 엉터리라서 시작되는 것입니다루터가 미쳤다는 거죠처음부터.자기는 매일 고해성사 4시간 봐야 하고그런데 안 그러면 불안하고불안 장애가 있는거지..그래서 그러면 그게 무슨 율법같이 힘들다 자기는..그게 거저 얻는 구원이냐매일 4시간 고해성사 해야 되는데...그런데 그게 병인데 왜 그렇게 되느냐잔소리 간섭 통제 많은 부모님 밑에서 살면 그렇게 되기가 쉽다 일단...이것도 잔소리저것도 잔소리피란을 많이 다녔을 것이다뭔놈의 봉건 영주가 많아 가지고 말이지..그러면 부모님은 아마도 잔소리 많은 사람 되기 쉽다..이것 저것 빨리 빨리 챙겨야 또 피란을 다른 장소로 가는데뭔가 이제 태어난 놈이 한심스럽지...그런데 애는 다 그러는데 원래..첫 아이이면 더 난리가 난다육아 스트레스 평생 가고..잔소리 늘고..뭔가 얘는 다른 애들과 달리 어디가 이상하게 많이 모잘라..첫 아이니까..그렇고둘째는?그 다음은?아무래도 첫째에 관심이 가는 것이 얘가 좀 많이 모자르다..그러니 첫째에 신경 쓰니나머지는 다 정상으로 자라고..얘네는 안 이상하다는..식..그런데 나중에 교과서 보면 다 성장 과정에서 다 누구나 그러는 자연스러운 것을다 이상하다고 본 것이다..전쟁 난리통에 하여튼..교육 제대로 못받고억울한 일 많으시니 너 법학전문대학원 가라..사법시험 보라..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사람도프랑스어로는 뭐라더라그 독일 옆 나라언놈un homme그래 가지고언놈이야?언놈이냐고 무슈 Monsieu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전반적인 유럽의 그 전쟁사에서결국 어려웠다..루터는..그러니 믿음으로..그것을 로마 10,9만 읽고박차고 나간 놈이 샘이 되었다..언놈이..ㅋㅋㅋㅋ그래서 자기가 맞다는거야 이제..로마 10,17은 좀 읽으면..믿음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지..자기가 믿는다..예수님을..그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