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가 제일 위험하고 나쁜 것이지만,
민주주의에 결함이 있다는 것은, 미국이나 한국이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음..
바로 내부에 과도한 갈등이고, 그 갈등의 원천은 잘못된 길을 가도 깨어있다고 착각하는 것과 혐오란 점임..
중국 정부는 현재와 같은 민주주의의 결함이 노출된 이 상황을 오히려 즐기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중국은 혐오를 다수에게 심는다던지, 혐오를 이용하는 자는 공권력이 제한을 가할수 있다는 점임..
오바마도 민주주의가 어렵다고 최근 발언하고 있었음. 무언가 잘못된게 있다는 걸 스스로도 느끼고 있는 것 같음..
우리나라도 강성노조나 젠더갈등이 최대한 많은 사람을 선동해서 혐오를 일으키고 있음..
즉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혐오라는 감정을 심어야지, 선동이 가능함.
즉 그 자체가 투표수를 늘리는 용도이기도 함..
근데 선동 당한 사람들은 모르고 있음. 그들의 이익단체들을 위해 선동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레디컬 페미니즘도 전체 여성이 아니라 특정 여성을 위한 선동이란 사실도 말이지.
대다수 국민은 깨어있다 어쩐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선동에 휘둘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부 사실관계를 이성적으로 정확히 판단하는 능력이 있는게 아님..
정치인 조차도 선동글에 뇌가 마비되는 느낌이 많음..
제일 큰게 실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도 깨어있다고 착각하는 깨어있음의 바이러스
그리고 혐오 바이러스 이 두가지가 가장 문제가 되는 핵심축으로 느껴짐..
그럼 대안이 있나?
일단 독재의 방향으로 가서는 안됨. 잘못된 독재자 만날 수 있기에 엄청난 도박임..
현재로서 민주주의만큼 좋은 건 없음.. 물론 자유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임.
근데 그 민주주의도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냐 아니냐의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즉 일종의 시험을 봐서 통과된 사람에게 투표권을 준다던지
(물론 모두가 시험을 봐야하는 의무가 있는 전재하에, 즉 기준을 성인으로 두지 말고 자격을 갖췄냐로 봐야한다는 것임.),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간접선거를 하는 방식이라던지.
그래야지 다수의 사람에게 혐오란 감정을 일으킬 목적의 선동은 사라질거라 생각됨..
정치경제학자수준의 사람과 쉽게 선동 당하는 사람과 동일한 1표를 주기에 문제가 많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