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남,여검사가 고통을 당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18 22:19
조회 116 |추천 2
오늘 조금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경찰이 떠는게 아니라 부산지검 부장검사 및 여검사즐이 떨었습니다.
그 여검사들을 보면 부부장검사 정도 되는데요. 이는 특수부 검사는 아니구요. 일반 형사부 검사나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여검사 같았습니다.
특수부 검사는 어떻게 아니라고 판단했을까요?
그런데 오늘 부산지검 검사들이 쫄아서 나오데요? 왜 쫄아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무섭나? 그게 아니라 논리적인 표현을 쓰거나 조현병이 아닌데 조현병으로 몰아갔겠죠.
그 오늘 안경낀 남자 부장검사는 특수부검사입니다.
다음에는 사진을 찍어서 올려줄까요?
그렇게 3초지니가는데 얼굴을 기억하니까요. 한 8년이 지나도 기억할 겁니다.
자 되도 안한 작전을 펼치시는 여자들에게 경고합니다. 니 3초만에 얼굴 판단할 능력이 있나? 없으면 하지마라. 얘 불기소 사건 하나 경찰도 끝장낼려는 사건 막아낸거다. 그 불기소 사건은 여자가 짜고 친 사건이었다. 형사가 자초지정 제대로 안 알아보고 한 사건이다.
예로들어서 보이스 피싱 운반책의 여자가 돈 운반을 하려고 했는데 뒤에 총책까지 다 있는데 돈 운반하려다가 내가 퇴짜를 놓아버리니까 총책은 도망가버리고 운반책 여자가 "저는 이런 적이 처음이고 순간 돈이 급해서 그랬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하는데 형사가 대형기획수사를 하는데 막상 잡고 보니 여자애가 짜고친 사건이 밝혀진거다.
내 진술에 이런게 나온다.
"이 여자는 이런 짓을 제법 했다고 나한테 말했다. 그런데 내가 이런 짓을 하기 위해서라면 이러한 원칙과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더라. 내가 이런 짓을 하면서 당한 적도 많다고 하더라. 형사님이 이거 모르셨나?"
이 진술이 나옵니다. 여기서 부터 형사가 "윽~~~~"소리 냈다.
"되도 안한 잡년들아. 니 대가리를 아무리 굴리고 여자인 척 읍소를 해도 내한테는 절대로 안 먹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