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호선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2.19 20:24
조회 327 |추천 2
오늘 부산 1호선 지하철역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오늘 지하철을 타고 10분 정도 지났는데 사람이 많아서 일어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열차가 플랫폼에 도착하고 멈추는데 약간 비틀거려집니다.
그런데 옆에 사람이 약간 부딫혔는데 바로 "아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이면서 사과를 바로 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사과를 받습니다. 거의 자동 반사적으로 사과하지 않나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 사람이 한 경장 쯤 되는 경찰관었던거 같거든요?
경찰관님 오늘 이런 모습 다 보셨죠?
그런데 "얘가 미성년자한테 사고쳐놓고 큰 소리친다." 이 소리 들었거든요? "죄짓고 큰 소리 친다." 이 소리 하신 적 있으세요? 없으세요?
저는 직접 경찰관한테 들은 소린데요?
이거 왜 그렇죠?
그게 당신이 당신 잘못 인정 안하는 겁니다. 애 법적 제도적으로 다 막아 놓고 "저 새끼 여자한테 미쳐서 죄나 짓고 다닌다."그렇죠?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 드시나요?
제가 깨닫고 나면 아 이게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 경찰관의 행동이 못 마땅한 행동이었구나 라고 생각 하는 겁니다.
이렇게 예의 바른 사람이 길거리에서 부산경찰청장을 욕하는 게 맞다고 보세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외서 알려주고 가더라구요. 이제 왜 죽는지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