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야기
핵사이다발언
|2024.12.22 22:54
조회 2,812 |추천 2
경찰청이 계속 사람을 홀리고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밝혀진 걸로 떠들어되고 돌려서 말하고 있는겁니다.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50대에서 60대초반으로 보이는 경위출신이 버스에 앉습니다. 저는 또 모르는 척을 하고 앉아 있죠.
그런데 또 제가 뭘 하는지 궁금한가 봅니다. 뭐라도 건져야 하기 때문에 머든지 증거를 찾고 싶은거겠죠.
"좋다. 니는 오늘 내 핸드폰 보면 또 기분이 완전 최악이 될거거든요. 보는지 볼게요."
일부로 혼자서 핸드폰을 하는데 쏴한 느낌이 들어서 핸드폰으로 뭐 하나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1분뒤 옆에 경위를 봅니다.
그런데 이 순경출신 경위가 한숨을 푹 쉽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도 한번 놀랍니다. 그 경위가 한숨를 쉬는데 그 한숨 쉬는 것도 안들키게 쉽니다. 마음 속으로 저렇게 살다가 병들어서 빨리 죽겠구나. 저 극도의 스트레스를 어디다가 풀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죽음의 거리에서 큰 소리를 떠든 것은 맞는데 맞는 걸 아니라고 때려패서 입좀 닥쳐 달라고 하는 것인데 밝혀진 걸 아니라고 하세요? 혹시 깡패새낀가요? 자녀를 그렇게 키우세요?
아니 이미 밝혀지고 여유부리고 있는데 맞는 걸 아니라고 하세요.
경찰청에 인사기록 공문이 없는가요? 그거는 경찰청 내에 그대로 남아 있는거에요. 경찰청이 언제부터 이 사건의 심각성을 느끼고 수사를 하게 됐는지를 알 수 있는 볼 수 있는 바로비터에요.
그건 경찰청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숨길 수가 없는 사건 입니다.
왜 거짓말을 하시고 무조건 때려 패서 해결할 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하세요.
저 경위 반응오는거 안 보이는가요?
미안한데 내 주위에는 경찰이 없나요? 맞다 했습니다.
좀 솔직해 지십시오. 밝혀진 사실로 테스트 한 겁니다.
너네 지금 사고친 여경들 이미 교도소에 있다.
그 순경출신 경위님. 그 자리에서 한숨쉬셨죠? 그렇게 당신만 총성없는 전쟁으로 괴롭히면 당신 참다가 정신병자 되는겁니다. 그걸 아시면 부산에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