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치고 오면 거의 98%는 걸리는 진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24 01:34
조회 5,034 |추천 3
[니가 짜고 치면 진짜 걸린다는 이유를 알려줄게요.]
어느 국회의원 아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산지하철 1호선 동래역에서 어떤 20대 초반애가 앉는다. 그런데 이게 인위적인 만남을 가장한 자리라는게 들통난게 어떤 아주머니 한명이 대리고 앉히는데 내 앞에 앉힐려면 그 자리를 비워 놔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얼굴을 한번 본다. 그런데 "얘가 이거 부모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너무 오냐오냐 컸는데 귀뒤에 문신까지 있네... 잠시만 이거 큰 사고 치겠는데. 그런데 잠시만.. 얘 이미 사고친 애 같은데. 그 1분만에 순간 너무 많은게 떠올라서 그 애를 진짜 기억했다. 왜 애가 사회에 불만이 있어 보이지?" 1분만에 판단하고 2분동안 얼굴을기억했는데 그렇게 온천장역에서 내려서 간다.
그런데 지금 그게 정확하다. 7개월 후에 그 사람이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언론에 대서특필로 나온다. 그런데 그게 모 국회의원 아들이다. 그게 국회의원 아들이기 전에 사람으로 판단했는데 대형사고 내는 애인거다.
이거 100%실화이다. 그 부산국회의원 아들한테 물어보면 아무말 못하고 사실이라고 한다. 그 지하철 안에 CCTV다 있는거 아시죠? 저는 100%실화 입니다. 아니면 내일 뛰어 내릴게요.
그 어떤 여자애 한명 지금 대형사고 했지? 너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하면서 모르는 척 하면서 사고낸거거든? 그런데 나는 니가 어디서 알고 사고낸줄 알고 있다. 그게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비밀이다. 짜고치고 온 사건에 내가 피의자가 된 사건이다.
얘 지금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 예비사고를 알아 내는데 니가 그기서 짜고 치면 벌써 들켰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미 들켰는데 기다리고 있는거다. 나는 니가 표정관리 하는거 알고 있는데 거기서 쑈를 하더라? 내가 왜 제3자에게 얘 신고 해라고 하겠니? 어디서 들켰게? 안 알려줌
하나 알려줄까? 경찰청장 딸 사고 쳤다고 했지? 지금 그 한 경찰청장 딸을 저 국회의원 아들 정도로 최악으로 보고 있다. 지금 이 청장 딸 대형사고 냈다고 직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