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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 키우는데 일안하는 친구

|2024.12.24 13:36
조회 47,198 |추천 19
주변에 몇몇 있는데 좀 신기하지않아요?
애도 더 낳기 싫고 일도 하기 싫다~이런 느낌…
외동에 전업인 친구들 보면 말투에서부터
나 고생하기 싫다 ㅎㅎ이런 마인드가 깔린 것 같아요
대부분 외동이면 시간도 남으니 맞벌이 하잖아요
일 못할까봐 둘째 안낳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외동에 전업은…맞벌이 하기싫어서 외동 키우는 느낌?
추천수19
반대수500
베플ㅇㅇ|2024.12.24 16:08
남편이 잘 벌어다 주거나 친정이 고생하지 말라고 돈 챙겨주면 누구든 놀지 않을까? ㅋ 애가 없어도 놀겠구만 ㅋㅋ 어차피 돈은 무조건 벌어야 하는거 커리어라는 목표라도 이 악물고 바라봐야 버티니까 커리어 위해서 일하는 거야~ 하는거지. 솔직히 여자들 중 진짜 사회적으로 대접받고 돈 잘버는 소수의 전문직 빼면 누가 그렇게 애까지 키우면서 아득바득 일 하고 싶을까. 한명이 문제가 아니라 애를 낳는 순간부터 워킹맘은 걍 고달픈 길이긴 한데. 다만 남편 외벌이로 부족한데 이 악물고 내가 아껴쓰면 되는데 뭘~ 하면서 전업하면 좀 그래 보이긴 하는 것 뿐. 넉넉한 경제력에 남편도 애 키우는데 전념하라고 전업 절대 터치안하면서 전업하면 이보다 부러운 사람이 있나 ㅋ 솔까말 여자들끼리 사이에서 ㅋㅋ
베플ㅇㅇ|2024.12.24 19:47
ㅋㅋ 원래 잘 사는 집 부모들은 손자 잘 키우길 바람. 시댁 친정 할 거 없이. 잘 먹여서 건강하고 공부 케어 잘 하게끔. 돈 잘버는 남자들도 와이프 집에서 애 케어하기 바람. 그래야 자기도 걱정 없이 일에만 전념할수있거든. 밖에서 돈 몇푼 벌자고, 맞벌이안해 ㅋㅋㅋㅋ
베플ㅇㅇ|2024.12.24 16:46
남이사 뭔 상관? 쓰니가 먹여살리는것도 아니고 일을 꼭 해야된다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신경쓰는것보니 부러운가봐요?
베플ㅇㅇ|2024.12.24 21:33
여유되면 전업도 좋지 애 픽업하고 식사 간식 손수 챙길수도 있고 돈버는거만 좋은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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