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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때문에 안나와주길 바란다고 솔직히 말해".

핵사이다발언 |2024.12.25 04:27
조회 3,139 |추천 2

청장 따님 2명 그리고 경무관 딸 12명님. 이 사건이 끝나려면당신들 다 죽어야 끝납니다. 진짜 죽어야 끝납니다.

내가 내 딸을 위해서라면 쟤가 안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솔직하게 말하십시오. 그게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옵니다. 어느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저한테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니 사람 죽였나?"하데요? 사람 죽이고 여고생까지 건들면 무기징역이죠. 그러면 그 청장의 생각대로 되겠죠. 아주 단순하게 1치원적 사고방식이면 그래돼죠.

니처럼 그래되면 여경들도 내를 위해서 대준게 되는거고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내를 위해서 도와준거다. 그런데 얘내들은 사고를 계속 친 애들이다.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맞은거다.

내가 사람을 어째 죽입니까? 칼을 들고 다니나요? 아니면 노끈으로 죽였나? 아니면 목졸라서 살해했나? 그러면 그 대상이러도 있아야 하는데 경찰관들 내 머리 속을 10년을 뜯었는데 한번도 사람 죽인 연상을 한 적이 없고 그 상대자도 떠올린 적이 없다. 스님이 세상에 폭로하십시오.

자 그러면 아 얘가 여고생을 왜 400명을 건들어라고 했겠니?

"경찰관 다 잡혀갔습니다."라고 말하던데요?

내가 볼 때는 아주 바른 애를 그렇게 매장하다가 다 죽은거 같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알려준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알려주데요? 저러니까 죽어버리죠.

그런데 얘 때문에 치안정감도 죽어야 하나?

저러니까 죽어버리죠.^^

안되서 이제 마약했다고 신고 했는데 나는 10년동안 마약상도 만난적도 없고 내 팔둑을 맨날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니따 죽지요. 앞으로 더 죽어야 정신차려야 겠다.

대형사고를 냈으니까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라고 하지요.

경찰관들 많이 자살했겠다.

예전에 또 누가 그러던데 경찰관이 인생 비관해서 권총으로 스스로 자살했다고 하던데요.
추천수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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