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성형 하기 전에 꼭 그 병원에서
성공한사람이있는지 알아보고 그리고 이상하다싶으면 바로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야되요 정말 지금도 너무 어이없고 뻔뻔하게 글내려달라는 병원도
싫고 그렇네요 그병원에 그 의사가 나가서 없다해놓고 홈페이지에는
그 의사이름과 사진 그대로 아직두 있는데.. 그리고 게시판에 2008년도까지
그 의사한테 성형받은사람 글 올라오는거보니까 진짜 의사없다고 속이는건지
궁금하네요 정말 ㅋㅋㅋㅋㅋ 병원에서도 그 의사 연락안된다고 하는데
진짜 시간만 있으면 찾아가는데 말이져 ㅋㅋㅋ 휴
다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여^^
-------------------------------------------------------------------
톡커 여러분 정말 황당합니다....전 정말 그 쪽에서 도와줄 마음이 있다고
생각해서 엄마한테 말해서 전화했어요.. 근데 30분뒤 전화 준대놓고
한시간이 지나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또 전화했죠.
그러니까 하는말이 자기네 병원에 돈 지불한게 아니였고 의사가 병원을
나간상태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 라고 하시는데 ㅡㅡ 그럴려면 왜 전화했냐니까
엉뚱한소리만 늘어놓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방금전에 저한테 전화왔더군요^^ 저도 몰랐는데 이 글이 커졌나보더라구요.
병원에서 하는말이 제가 이 글을 안내리면 네이트 회사에 전화해서 내린다는군요.
제가 그 병원 이름을 밝힌 것도 아닌데 댓글에 자기네 병원이름이 있어서
찔려서 전화했더군요^^
여러분 이 상황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글을 네이트 회사에서 내리는 순간
저 바로 소비자 알 권리 침해 라고 생각하고 소비자센터에 신고할겁니다.
정말 어이없군요.자기네 병원이 당당하면 왜 전화해서 또 저를 건드리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화나네요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올해 22살되는 여대생이에요 ㅋㅋ
사실 요즘들어 정말 너무 고민되는 일이 있어서 위로라도 받고싶어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정말 진심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올리는건데...
뭐 개나소나 성형하네 이런얘기하실려면 걍 뒤로가기해주세요...ㅠ
제가 사실 2007년 1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어머니의 권유로
쌍커플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쌍커플 그닥 하고싶진 않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해준다는데 저야 일석이조라 생각하고
쌍커플하기로 맘먹었죠. 그리고 압구정 xxx병원에 수술하러갔어요.
첨에 의사 쌤이 그러더군요
" 피부가 너무 쳐졌어... 살을 좀 짜르고 지방빼고....어쩌구저쩌구왈가왈가"
그러면서 저에게 앞트임 + 절개쌍커플을 권유하더군요.
저희 엄마도 맘먹고 해주는거라 이왕 하는거 의사가 직접 보고 하니까
그래야겟다싶어서 앞트임도 같이해버렸죠......
하지만 너무 이 곳저곳 안알아보고 그냥 해버려서 큰 화근이 되어버렸습니다.
왠만해서 절대 안풀린다는 그 절 개 수 술이 한달만에 풀려버렷어요~~랄랄라~~
저희 엄마가 붓기가 한달동안빠지더니 어떻게 한번에 쌍커플도 같이 풀리냐며
병원에가서 마구마구 따져댔죠-
그랬더니 의사쌤하는말이...
" 따님 피부가 쳐지는 피부라 살이 자꾸늘어져서 그러는거에요 그러니까 걱정말고
절개를 한번더 하면되요. 가끔이렇게 풀려서오시는분잇어요"
이러더니 쌍커플을 또 하잡니다...........ㅡㅡ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식가기
몇일전 또 해버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이번엔 되겠지....설마 절개를 두번이나 했는데 망할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저 대학교 입학해야하는데 또 풀렸어요^0^!!!!!
정말 저희엄마랑 저랑 난리가났죠. 이게 뭐냐 돈 줄거 다주고 했는데 장난하냐하면서
일단 학교는 다녀야하니까 한학기 끝내고 종강하자마자 부리나게 달려갔죠.
근데 원래 압구정에있던 xxx성형외과가 강남역 근처 피부과랑 합쳐서 xxxx성형외과로
다시 신 개업했더라구여?
그리고 전 어쨋든 찾아가서 마구 따져댓더니
또 하는 소리가
" 따님 피부는 쳐져서 이런 경우가 드문데, 이번에 찝으면 될거에요 "
그러면서 저는 또 찝었습니다. 그러니까 남들은 인생에서 한두번 하는 쌍커플을
저는 반년안에 3번을 했던거죠. 제 눈 지금 말이 아닙니다ㅡㅡ
문제는 상처가 남았다는 거였죠...
근데 여기서 더 큰 문제가 뭔지 아세요? ㅋㅋㅋㅋㅋㅋ
세번 이나 했는데 쌍커플이 한달도 안되어서 또 풀렸어요~~
사진 아래에 첨부했어요...
----------------------------------
보이시죠...쌍커플 하나두 없고 눈감으면 상처만 남았어요-
근데 중간에 제가 반수를 하느라 바뻣거든요....그래서 2009년 1월이되서야
그 병원에 다시 연락했어요-
이거 어떻게 할거냐 막 따지려는 찰나에 그 병원 실장이라는 사람이
하는말이.... " 그 의사 병원 나갔어요" .............
제가 딱히 할말이 사라지더군요..... 저 3번이나 하고 돈은 돈대로 주고
상처는 상처대로 남고 정말 엄마한테 죄송스럽고 의사놈 주겨버리고싶었어요.
근데 의사가 병원을 나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이제 와서 수술다시해달라고 할 생각없고 돈을 일부 환불해 달라고
하려했거든요.... 근데 그 병원에서 하는말이...
3번째 수술을 저희병원에서 하신거니까 책임감을 느끼고있으니 일단 병원으로
와바라 이러거든요...
근데 이게 공짜로 해준다는 이야기인지 말을 제대로 안하고 그냥 일단
병원에와보라구만 하네요...?
제 고민은...솔직히 여기서 더 하는거 무리이구....
그리고 저 방학동안 아르바이트 하고있는데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수술에 또
매달려서 방학동안 생활이 흐지부지될까봐 고민되요....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에 돈도 아깝고 어디가서 쌍커플 수술했다고 말도
못하는 이 꼴이 된게 너무 화가나구요.
진짜 주변 사람들이 맨날 그래요......
" 너 쌍커플 안하니? ....안하니? 안하니..?"
저 이 말들을 때 마다 스트레스에 분노가 치밀어요...
그렇다고해서 직접적으로 그 강남의 xxxx성형외과한테 돈을 물라고 하는게
애매하잖아요. 그 의사가 병원에남아있는 것도 아닌데다가 처음 할때
돈을 지불한게 그 병원에 지불한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원래 쌍커플이안되는 눈이있다면서요 ㅠㅠ 제가 그런눈이라면
어떻게되는거죠.....
아 . . . 정말미치겠습니다...
톡커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ㅠㅠ 정말 진지하게 고민털어보는거에요...
악플 보고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