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자체에 큰 냉기가 흐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26 21:30
조회 8,266 |추천 27
그 현직 대통령께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거 같은신데요.
오늘 부산 서면을 갔는데요. 부산 서면도 냉기가 흐릅니다. 지금 경기가 아주 어려운거 같아요. 진짜 냉기가 흐릅니다.
어느 정도냐면 예전에 2008년도에 숭례문에 화재가 났는데요. 이 2층구조에 불은 안나는데 연기가 계속 나자나요. 그런데 여기에 산소가 투입되면 엄청난 화재가 날 정도로 위험 직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이 그 연기가 나는 단계입니다.
서면에 예전에 있던 장사건물이 간판을 바꾼 경우가 제법 있고 아예 문을 닫은 경우도 있구요. 망한 건물도 보입니다.
놀아도 돈이 없어서 제대로 못 노는 경우도 보이구요. 심지어 20대도 돈이 없어서 1차만 하고 가는 경우가 보일거 같습니다. 심지어 지하상가도 상가가 없어진 곳도 있어요.
그런데 이 경우가 오래되지 않았어요. 불과 2~3개월만에 이래 된 겁니다.
현직 대통령은 이 경우라면 책임을 물을려면 최소 징역 20년은 선고되어야 합니다. 사면이 되고 최소 5년은 살아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 이 분위기로는 시민들이 탄핵에서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징역을 살아야 할 분위기 입니다.
조금 있으면 시민들이 절규하는 소리도 날거 같아요. 시위가 격해질 수도 있어요. 지금 자영업자들 빚이 장난 아닐텐데요?
- 베플ㅇㅇ|2024.12.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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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노~ 문재앙 떄 부산대 앞, 남포동 다 망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