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경상북도 **사에 삽니다.
결혼한지 6년차인데 매주 금요일 저녁은 시댁에서 저녁먹고
매주 토요일은 홀 사어머니가 반찬을 6가지 해주십니다.
아직 아기는 없구요.
둘다 맞벌이 부부입니다.
전세살다가 작년에 대출 많이 받아서 집을 샀습니다.
남들은 대출 다 갚고 맘 편안하게 행복하게 사는데. ㅜㅜ
개부럽..ㅜㅜㅜ
그것도 6년동안 저희 부부 장본적이 없어요.
부부끼리 마트에 장보러 가면 시어머니 사놓은거 있다고 가져가라네요.
시댁이랑 5분 거리입니다.
문제는 시어머니가 반찬을 매주마다 하는데 반찬값을 줘야 하나요?
반찬 만들어달라고 말도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