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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에 사로잡혀 흉기 난동' 30대 여성, 항소심에서 형량 줄어

ㅇㅇ |2025.01.02 15:26
조회 26 |추천 0

'망상에 사로잡혀 흉기 난동' 30대 여성, 항소심에서 형량 줄어

30대 여성이 망상에 사로잡혀 네일샵에서 흉기를 휘두른 사건에서 항소심 재판부는 심신미약을 인정해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조현병 치료 이력이 있었던 A 씨는 치료감호 명령도 함께 받았다. 이번 사건은 정신질환과 범죄 예방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키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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