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나 남자 형제들은 그냥 가만히 있고 떠나게 자유롭게 해주는데
유독 엄마나 여자 형제들이 그러네요
왜 스토킹짓을 하죠?
그냥 없는 셈치고 처사세요
찾아다니거나 연락하지 마세요
혼자들 쳐사세요
사고 쳐서 똥을 쌌으면 혼자들 알아서 수습해서 콩밥쳐먹든가 알아서들 쳐하세요
나도 변태스런 마녀 친모 친누나하고 개 망나니 친부하고 22살에 군대 제대하고 지금 8년동안 연끊으니까
너무 좋아요
아무리 가족인데 후회한다는 터무니없는 헛소리 하지좀 마요
부모 돌아가면 너희 둘뿐이다 핏줄드립 치지마요
낳아준거 감사하라 하지마요
낳아준게 아니라 원해서 쳐만들고 쳐낳았잖아요
인정할건 인정들 좀 쳐하세요
좀 찌질해보여요
나 후회하지도 않아요 왜 그래요? 다들
애초에 가족이라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어요
가족이 아니라 가ㅗ이죠
어떻게 되든가 말든가 관심 1도 없어요
장례식도 안갈거고 상속포기각서도 쓸거에요
빚만 잔뜩 있는 양반들이라
겨우 벗어났는데 다시 들어가게 하고 싶으신건가요?
현실판 글로리 쳐찍나요?
문동은 엄마처럼 쫒아다니나요?
법이 뭐같네요 한국의 효도 중심 문화
직계혈족이니 뭐니 등초본때서 주소 알수있고
심지어 며느리 주소도 알수있다고 하고
나의 부모한테는 나 포함해서 모두가 잘해야한다 이런 심보 문화로 밖에 안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