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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본청 경찰청장과 부산의 사이코패스와의 싸움

핵사이다발언 |2025.01.11 02:14
조회 48 |추천 2

(이 글을 쓰기 전에 저는 이런 망상글을 쓸 여유가 없고 내가 이렇게 해서 대통령 보다 대단하다는 과대망상이 없습니다.)

2024년 11월 중순. 저는 정신병원에 실려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10년 버티고 마지막 날 잡혀가는 상황이 발생한거죠.

그런데 정신병원에 실려가는데 정신병원 앞까지 왔는데 입구까지 오니 마음 속에 있던 한 사람이 초조해 하고 불안해 합니다. 저는 초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노트북도 들고 가면서 그냥 쉬고 오자 한거죠. 아 그러면 제가 막상 입구에 와서 초조했다고요? ㅋㅋㅋㅋㅋ

그 때 알게 되었죠. 정신침략기술을 쓸 때 그 대상자가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경찰청장 잡혀간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입구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그냥 돌아왔고 "내가 정상이었구나."라고 생각하고 일반 다른 병원 그냥 병실에서 약간 쉬다 올까 하다가 그것도 안되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경찰청장과 마음 속의 대화를 했습니다.(조현병환자라고 취급해도 되니까 그대로 알립니다.)

경찰청장이 놀래가지고 "정말 고맙습니다."하고 갑자기 혼자서 인사를 90도로 하는데 그 때 아.. 이 정신침략기술은 정상적인 사람한테 하는 것이고 정상인이 입원을 하면 시민들이 난리나는구나.

그렇게 잊혀가는데 2주 후에 그 청장이 "제 딸 좀 잘 부탁드립니다."하는데 갑자기 내란죄로 잡혀갑니다.

경찰청장이 수갑을 차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거죠.

2016년 9월 말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아이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대통령님 나가지 마세요. 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허허 네네. 그러고 계세요."했거든요.

2024년 9월에는 현직 대통령이 "제가 나가겠습니다."했구요.
(스님이 내한테 장난치나.)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왜 언론에 웃으면서 나오지?

하는데 2024년 11월에 여사가 "내가 나갈게. 내 남편 때문에 그런거다."

하는데 2024년 12월 3일 대통령 비상계엄선포하고 바로 탄핵당합니다.

아무래도 이 부산 사건이 경찰관 범죄가 파급력이 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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