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올려봅니다.
저흰 40대부부입니다.
9년전 사정이있어서 제 둘째남동생에게
남편이 8천만원을 빌렸어요.
그 당시 동생이 돈이없어 은행권 대출해서 받아줬고
1000만원만 남편이갚고 나머지는 남동생이 개고생하며
갚았어요.
그후로 동생은 제 남편을 사람취급안하고있어요.
부모님생일이나 행사때만나면 "밥 사먹을 돈은있나봐요?" 나 제돈 언제 줄꺼냐고 하는 상황이고
남편이 저번년도 부터는 한달에 30만원씩 상환중이에요.
전 남편 편을들기도 애매한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