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인터넷에서 성별 갈라치기 하면서
남녀 사이 작살내고 혼인률, 출산률 전세계에서 유래없이
박살났고. (나는 그 배후에 중국, 조선족 개입이 크다고봐)
지금도 무슨 사건 하나 터지기만 하면 정치적으로 몰고가서
매장시키고 왕따시키고 모함하고..
분위기가 이러다보니 사람들도 서로 믿을 수 없게 되고
그와중에 경기는 안좋고 물가는 높아지니까
점점 사람들이 삭막해지고
본인들도 원하지 않지만 어떤 기운? 분위기에 휩쓸려
혐오가 가득한 세상이 된 것 같아.
나는 89년생인데
나 어릴때만 해도 엄청 풍족하지 않았어도
행복했고 소소한 즐거움 일상의 즐거움이 많았고
꿈도 있고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이뤄질 수 있다는 희망도 있었는데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마치 매일 매일이
화재현장잌것처럼 뜨겁고 두려워.
요즘 네이트판도 그렇고 여러 매체에서(물론 묻힐때도 많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여론 조작하고 장악하려는
중국, 조선족들 얘기 많이 하고
우리 사실 되게 무섭잖아 ㅠㅠ 이 시펄새끼들이
우리나라 삼키게 될까봐.
뭔가 분명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내가 학원을 운영하는데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
뭐냐면
네이버카페 (맘카페, 전국구 소중대형 카페) 에
조선족들, 한국인들 알바가 있는데
그게 여론 조작해주는 작업을 하는거야
아이디 여러 개 만들어서 댓글달고 글 써서 선동하고.
우리 학원 홍보를 그렇게 해주겠다 하면서
건당 만원이라고 하더라고?
안한다고 거절하고 나서 생각든게
지금 언론이나 커뮤니티, 사이트 등 댓글에 얼마나 많은
알바들이 있을까.. 싶은게
진짜 무서웠어 ㅠㅠ
나 우리나라에서 오래도록 살고싶은데
혐오, 모함, 선동, 조작, 이런 것 좀 사라졌으면 해
새마을운동(너무 극단적 예시라면 미안)처럼
어떤 계기로
우리 국민들이 다 각성하고 깨달아서
다같이 지금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이렇게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고
걱정 가득하게 사는거 넘 싫다..